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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3월 25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434
추천: 2
2025-03-25 10:30:15




❒ 3월 25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대기업도 업종 따라 연봉 2배차 
→ 1위 정유업계 연봉, 꼴찌 유통업계 2배. 
12개 업종 평균연봉 
▷ 정유 (1.59억) ▷ 통신(1.35억) ▷ 자동차(1.3억) 
▷ 상사 (1.245) ▷ 이차전지(1.243억) 
▷ 반도체(1.235) ▷ 방산(1.18) 
▷ 건설기계(1.163) ▷ 항공(1.01) ▷ 철강(9833만) 
▷ 석유화학(9725만) ▷ 유통(6900만) 순.(헤럴드경제)




2. 족보 왕따'? 
→ 의대생 복귀 망설이는 한 이유가 기출문제 '족보' 때문이라는 설... 
족보는 각 의대의 10여년치 전후의 기출문제와 수업 핵심 내용을 담은 자료를 뜻하는데 대부분 학생회가 관리하고 있다. 
단체 행동에서 이탈하면 '족보 왕따가 될 수 있다고. (아시 아경제)




■'족보' 관리하는 의대 학생회, 후배들 복귀 가로 막는다

“매주 쪽지 시험 범위가 PPT 1000장이 넘는다.”
서울의 한 의대 본과 2학년 휴학 중인 A씨는 본지 통화에서 “의대는 공부량이 방대해서 족보가 없으면 시험을 치를 수도, 졸업을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중간고사 공부 분량은 PPT 자료 수만 쪽인데 족보는 이를 10분의 1 정도로 축약해 준다”며 “족보 없이 혼자만 공부하면 F 학점을 맞고 유급당하기 십상”이라고 했다.



3. 연세대 등 5개 의대생 미등록 제적절차 돌입 
→ 복귀자 비율 연대 55%, 고대, 경북대는 절반 이하... 
등록후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복귀'로 인정하지 않을 방침. 
강경파 의대생 사이에서는 “복귀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증하라”는 협박성 요구도 잇따라.(문화)



◇현실화된 의대 휴학생 제적
◇연대 28일, 고대 26일 데드라인
◇이번주만 30개학교 시한 도래
◇의대생 복귀 최대 분수령될 듯
◇교육부, 메디스태프 폐쇄 요청



4. 중산층, 월급에서 쓰고 나면 남는 돈은 월66만원 
→ 소득 3분위(상위 40~60%) 가구의 월 '실질 흑자액, 5년내 최저. 
4년 전만 해도 90만원을 넘었으나 코로나 이후 계속 감소. 
소득은 늘었지만 부동산 구입 취·등록세, 이자·교육비 등이 대폭 는 영향으로 분석. (헤럴드경제)



◇3분위 평균소비성향과 월평균여윳돈 (2019~2024년)

■여윳돈이 없다는 건, 저축도 못하고, 비상금도 없고, 미래가 불안하다는 뜻이에요.
경기가 안 좋아지면 가장 먼저 지갑 닫는 건 이 중산층입니다.

​이런 중산층이 대한민국 소비의 허리인데, 지갑이 닫히면 내수경제 전체가 힘들어져요.

​실제로 고소득층은 소비 잘하고 있고, 저소득층은 정부 지원이 있지만 어중간하게 낀 계층은 지원도 못 받고, 버티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5. 지자체들, AI 활용공부 열기 
→ 서울시, 올해 첫 GPT 이용료 지원 대상 570명으로 확대, 
문서작성, 자료조사, 데이터분석 등에 활용... 

성동구, 송파구, 동대문구 등 기초단체도 AI 활용 도입. 
한편 '딥시크'의 고향이자 인구 5600만명의 중국 저장성은 공무원 30만명에게 4개월간 오프라인 AI 교육 중.(아시아 경제)



AI 이미지 생성을 통한 실제 활용 포스터 사례 ⓒ서울시 제공

◇올해 시 공무원 570명의 AI 이용료 지원, 작년 208명 대비 약 3배 확대
◇지난해 첫 제도 도입후 사용자 만족도 100%에 이를 정도로 업무 활용도 높아
◇단순 업무 2시간 → 1분 처리…생성형 AI 행정 혁신 사례 속속 등장
◇AI 활용 우수 사례 적극 발굴·지원해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



6. '정년연장' 대신 국민연금 나올 때까지 '고용연장?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계속고용의무조치(가칭)'로 방향 모인 듯. 
법정 정년은 현행(60세)을 유지하되, 원하면 국민연금이 나올 때까지 고용주가 고용을 의무화하는 방식. 
민주노총 등 노동계 수용 여부는 불투명. (헤럴드경제)



65세 정년 연장 법제화 촉구하는 한국노총. 2024.12.3 [사진출처=연합뉴스]

◇“정년 60세→65세 올려라”…
◇18세 이상 남녀 79% 찬성, 폭넓은 공감대 형성



7. 논에 쌀 심으면 1마지기 수익 40만원 vs 콩 심으면 89만원? 
→ 전남 영암군 군서농협, 
0.6 ha (약 2000평)로 시작했던 논콩 재배면적 5년 만에 123배로 늘어. 
콩은 정부가 권장하는 작물이자 다른 작물에 비해 기계화도 쉬워.(문화)



8. 걸그룹 뉴진스, 결국 잠정 활동 중단 
→ 법원이 어 도어의 뉴진스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21일)이 나오면서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상황에서 어도어와의 동행은 사실상 거부한 셈. 
23일 홍콩 공연에서 '사실 당분간 마지막 공연' 언급.(문화)





◇‘독자활동 금지’ 판결에도...‘NJZ’ 그룹명으로 신곡 무대
◇‘NJZ 제데뷔’ 홍콩 무대서 신곡·커버곡만
◇어도어 가처분 인용에 독자 활동 불가능해
◇“법원 결정 준수…오늘 무대 마지막 공연”
◇“스스로를 지키는 일” 어도어 복귀 선그어
◇어도어 “빠른 시일 내 만나 미래 논의하길”



◇걸그룹 NJZ(옛 뉴진스). 컴플렉스콘 제공



9. 미, 불법 입국자 수감도 미국 감옥에 안 하겠다? 
→ 트럼프 행정부와 엘살바도르는 600만 달러(약 87 억원)에 미국에서 추방된 베네수엘라인 260여명을 1년간 수용하는 계약 체결. 
법원이 이의 일시 중지를 명령했지만 이미 영해를 벗어났다며 추방 강행.(동아)





[서울=뉴시스] 엘살바도르 테콜루카에 있는 교도소 바닥에 수감자들이 손을 뒤로 묶인 채 앉아 있다. 2025.02.05.

■ 엘살바도르, 미국 추방 이민· 범죄자 수용제안.. 돈받고 광대한 교도소 활용?
◇부켈레대통령, 2021년 바이든이 폐기한 과거 계약 되살려
◇4만 명 수용하는 거대한 "테러범 교도소" 활용 위해 거래
◇트럼프 1기 때 "형 확정된 범죄자" 이젠 불법이민으로 확대



10. 부모에게 차용증 쓰고 돈 빌리면 증여가 아니다? 
→ 세법상 적정 이자율(4.6%) 이상의 이자를 지급하는 것 포함되어야 하고, 이자와 원금에 대한 상환 능력도 갖추어야 증여가 아닌 대여로 인증 받을 수 있다. 
또 중간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미상환 원금은 상속 재산이 된다.(한국)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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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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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섭지롱25-03-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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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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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윅25-03-25 10:33
    신고|공감 확인
    감사합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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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과즙25-03-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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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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