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슈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전자팔찌

댓글(5)

새로고침
  • 백합에이슬25-03-25 12:14
    신고|공감 확인
    너무 주제의식을 노골적으로 다 밝혀버린 셈이라
    빼는게 나아보이네
    답글
    비공감0공감0
  • 미친해달25-03-25 12:16
    신고|공감 확인
    완결 나오면 좋겠다..
    다시 정주행하게..
    답글
    비공감0공감0
  • 구룽루25-03-25 12:28
    신고|공감 확인
    약간 워해머의 카오스 신 같기도 하고
    답글
    비공감0공감0
  • Ruun25-03-25 13:02
    신고|공감 확인
    드라마 어느날 우리집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신 설정이랑 비슷한 느낌..
    인간의 의지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신이 인간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ㅋ 
    근데 그쪽은 극 선의 신이고 베르세르크는 극 악의 신으로 간 느낌이네 ㅋ
    답글
    비공감0공감0
  • 김과장25-03-25 16:03
    신고|공감 확인
    오래전에 다음카페 강짜의 베르세르크에서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이런 후일담이 있었구나
    답글
    비공감0공감0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