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화는 매우 납니다.
오징어 여러분들 실망 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역시도 경남 김해시민이고 같이 김해시도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이 훨씬 앞서고 있어서 잠을 못 잤습니다.
시민의 눈 한팀이였던 분들에게 새벽 2시 5분 부터 사전투표함 남은거 개표 중이다 소식 들리고 2시 20분에 역전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다른 경남과 부산 지역에서 역대급의 40%에 육박하는 득표를 하였습니다.
분명 변하고 있고 변할 수 있습니다.
오징어 여러분 감정만 그렇게 가지시고 머리는 차게 식혀주십시오.
급진적인 변화는 애당초 될리가 없고 될수도 없습니다.
TK의 2찍 4찍 유권자 수보다 서울의 강남을 필두로한 2찍 4찍의 유권자 숫자가 훨씬 많다는것을 기억 하십시오.
지역감정을 계속들고 오면 결국 갈라치기만 됩니다.
내란 세력은 다 작살 내야하죠.
하지만 그것이 유권자를 작살 내야 하는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유권자들과 싸우고 갈자치기만 하다가 십창난 ㅅㅅ톤을 이미 보셨잖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선거 공약대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 즉시 부울경과 대구 경북의 지방 발전을 착수 할 겁니다.
이건 당연히 해야 하는 과제이며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년 2026년 6월 3일은 지방선거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 바로 총선입니다.
저희가 할 일은 테라포밍해오는 벌레들 처리하고 남은 선거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