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손님 갑질' 다이소 직원의 충격적인 반전

아이콘 명량거북
댓글: 19 개
조회: 4883
추천: 3
2025-11-29 12:16:43












당시 6살 4살 아들과 매장을 찾은 손님은 셀프 계산대에서 물건을 계산하다 바코드를 잘못 찍어 두 차례 경고음이 났다. 그러자 직원이 다가와 손님 바구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손님이 "지금 뭐하시냐. 잘 찍고 있다"고 하자, 직원은 손님 아들을 한번 쳐다보고는 "확실하냐"고 했다. 손님이 계산을 마쳤는데도 직원의 의심은 계속됐다. 영수증을 아예 다시 뽑아 구매한 품목을 하나씩 다시 살펴보기까지 했다.


이를 불쾌하게 느낀 손님은 직원에게 "왜 영수증을 봤냐"고 따졌다. 다만 직원은 "원래 고객님 건 다 뽑아 확인한다", "며칠 전에 누가 물건을 훔쳐 가 경찰도 왔었다"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결국 손님이 "도둑 취급하는 것이냐"고 따진 뒤에야, 직원은 돌연 무릎 사과를 했다고 한다. 손님은 "제가 언제 무릎을 꿇으라고 했냐"고 했지만, 직원은 "죄송하다"며 손님 방향으로 기어왔다.

손님은 '사건반장'에 "제 말투가 약간 사투리도 있고 예쁘지도 않다. 누가 저한테 돌을 던져도 저는 다 맞을 수 있는데 괜히 아이들까지 피해를 입는 것 같다"고 호소했다.


해당 직원 역시 '사건반장'에 자신의 잘못을 일부 인정했다. 직원은 "아이가 자동문 앞에서 장난을 쳐 손 다칠까 봐 제지한 건 맞다. 계산하다 오류가 뜨면 직원이 가서 확인하는 게 매뉴얼이다. 오류가 있어 다시 영수증을 재출력해 확인했다"면서도 "내 잘못도 있어 더 얘기가 안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문가 인벤러

Lv86 명량거북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