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메뉴
홈
웹진
로그인
전체서비스
최신
오늘의 화제
화제 모음
이슈 모음
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공지on/off
검색
글쓰기
모바일 검색
제목
제목+내용
닉네임
찾기
닫기
모바일 상단 카테고리
카테고리
전체
유머
이슈
연예
게임
지식
사진
감동
계층
기타
이슈 제외
연예 제외
모바일 상단 메뉴
내글
내 댓글
10추글
본문 페이지
[이슈]
내란 1년 앞둔 국힘 또 계파갈등…한동훈 "당 퇴행 시도"
모찬
댓글: 10 개
조회:
1231
2025-11-29 15:36:45
쪽지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인장보기
차단하기
한동훈 겨냥 '당원게시판' 조사에 '김종혁 징계'도 착수
한동훈, 당무감사위 대대적 조사에 반발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할 시기"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 참으로 안타까워"
국민의힘 계파 갈등 최고조 불가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싸움이 났다.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당대표는 물론 친한계를 겨냥한 대대적 조사에 착수한 것.
한동훈 전 대표는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고 당을 비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
라며 전날 당 당무감사위원회의 발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날 국민의힘은 한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에 대한 대대적 조사를 예고했다.
먼저 당무감사위는 한 전 대표가 연루된 의혹을 받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취임 전부터 예고한 일인데, 불법계엄 1년을 앞둔 상황에서 조사에 돌입한 것
이다.
당무감사위는 "2024년 11월 5일 전후 발생한 당원게시판 논란과 그 후속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한다"고 밝혔다.
'당원게시판 논란'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서 작성자 검색 기능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와 그의 가족 이름을 넣고 검색했더니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들이 다수 있었다는 의혹이다.
내란 1년 앞둔 국힘 또 계파갈등…한동훈 "당 퇴행 시도"
0
추천확인
신고
스팸신고
공유
스크랩
메뉴
인장보기
EXP 78%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목록
본문
이전
다음
댓글쓰기
댓글
등록순
|
최신순
|
주사위만
새로고침
새로고침
등록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목록
본문
이전
다음
댓글보기
ㅇㅇㄱ 지금 뜨는 글
계층
19) 어느 40대 유부남이 말하는 부부의 롸끈한 성생활..
[11]
계층
여 후배에게 7년만에 답장왔다
[14]
이슈
장사의 신 은현장이 김세의 용서해준다네요
[18]
계층
한 일본여자의 연도별 외모 변화과정
[8]
기타
엄마랑 한 카톡 올렸는데 난리난 여고생
[15]
계층
발암주의] 길에서 주운 신용카드로 280만원 긁은 초딩 부모와 통화한 썰
[20]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기타
다이어트 깨뜨리기
휴면아이디
Lv.84
조회 2651
추천 1
21:47
5
댓글
기타
말 대여비 비싼가
휴면아이디
Lv.84
조회 4197
추천 1
21:37
18
댓글
이슈
신경이 예민해진 트럼프
영상
슬기로움
Lv.91
조회 2040
21:27
5
댓글
계층
아이유 푸라닭 고추마요에 푹 빠진 그녀와의 인터뷰
달섭지롱
Lv.93
조회 3940
추천 4
21:23
12
댓글
연예
2025 MAMA, 헌트릭스 (feat. 베몬 3인방) 라이브
영상
Ecstasis
Lv.89
조회 2250
추천 2
21:23
4
댓글
기타
로또 제1200회차 당첨번호 (2025년 11월 29일 추첨)
사실난라쿤
Lv.87
조회 2501
21:23
7
댓글
계층
'유녀전기' 2기 티저 PV
영상
언데드
Lv.90
조회 1531
21:21
5
댓글
이슈
22일 단식' 홈플러스 노동자‥이제 정부가 나서야
슬기로움
Lv.91
조회 2787
추천 4
21:21
41
댓글
이슈
장경태 의원 최초보도 Jot썬!!! 독자적인 취재로 사실 여부 확인 했는가?
Destroy
Lv.67
조회 2222
추천 19
21:21
12
댓글
유머
문자 잘못 보낸 할머니 근황
풀소유
Lv.84
조회 5481
추천 2
21:15
9
댓글
계층
(ㅎㅂ) 기립근미녀지만 기립근은 안보여줌
달섭지롱
Lv.93
조회 16668
추천 7
21:14
55
댓글
이슈
민간함 질문에 '멍청이 기자' 트럼프 지지율 38%
작두콩차
Lv.82
조회 1663
21:13
3
댓글
이슈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사건의 전말
입사
Lv.93
조회 6318
추천 4
21:12
29
댓글
지식
성관계 할때 러브젤 대신 쓰면 좋은 것
풀소유
Lv.84
조회 4011
추천 1
21:12
19
댓글
이슈
조용히 일하는 중이라는 정성호 장관
니카이도후미
Lv.83
조회 3099
추천 6
21:11
7
댓글
이슈
현재 성추행이다 아니다 논란 중인 마라톤 대회
영상
입사
Lv.93
조회 2389
추천 1
21:06
5
댓글
이슈
'초코파이 절도' 무죄 선고에…검찰 "일단 판결문 본 뒤 상고 여부 검토"
입사
Lv.93
조회 1925
21:03
19
댓글
이슈
"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장경태 고소한 여성 고발하자"…"2차 가해에 법적 조치 검토"
작두콩차
Lv.82
조회 1604
추천 1
21:03
12
댓글
이슈
후배 바지 벗기고 도구 삽입...성착취로 검찰에 넘겨졌는데 학폭위는 유야무야
입사
Lv.93
조회 2130
21:01
11
댓글
이슈
"설탕 값 67% 폭등"…'가격 담합' 삼양사·CJ제일제당 임원 구속
입사
Lv.93
조회 2264
21:00
15
댓글
계층
우주 괴물 퀘이사.mp4
작두콩차
Lv.82
조회 2832
20:58
12
댓글
이슈
(사진多) 장원영 MAMA 2025 1일차 고화질 (아이브)
입사
Lv.93
조회 1712
추천 1
20:58
3
댓글
연예
심사위원이 왜 '심사위원' 인지 증명하는 순간
달섭지롱
Lv.93
조회 5396
추천 3
20:55
16
댓글
이슈
국정원 "캄보디아 스캠 본거지 급습…사기조직 한국인 17명 검거"
입사
Lv.93
조회 2443
추천 6
20:54
8
댓글
이슈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입사
Lv.93
조회 2891
20:52
31
댓글
이슈
홍콩 화재.... 대나무가 아니었다...
입사
Lv.93
조회 4879
20:51
29
댓글
이슈
[단독] 4만 원 벌러 새벽 대리운전 나갔다가 참변‥차에 매달린 채 끌려가
입사
Lv.93
조회 1332
추천 1
20:49
5
댓글
유머
누리호에 대해 의문을 가진 회원국들
Ecstasis
Lv.89
조회 3492
20:45
14
댓글
기타
텔미 텔미
휴면아이디
Lv.84
조회 2235
추천 2
20:40
7
댓글
연예
㉟ '많은 건 안 바래 내가 원하는 건, One thing' 스테이씨 멤버들이 원하는 단 한가지_ 스테이씨 정규 1집 수록곡 '1 Thing'
영상
배수민
Lv.35
조회 742
추천 4
20:36
0
댓글
계층
일본인들이 안락사 반대하는 이유?
News
Lv.96
조회 2828
20:35
21
댓글
이슈
구글 TPU 근황
단호한단호박
Lv.82
조회 4189
추천 3
20:30
22
댓글
계층
퍼옴) 어떤 남자의 슬픈 소개팅 카톡
News
Lv.96
조회 3612
추천 1
20:29
7
댓글
계층
한일 혼혈 눈나의 미모
달섭지롱
Lv.93
조회 9530
추천 3
20:26
17
댓글
계층
건설 업자 뒷목 잡는 짤
두부두꺼비
Lv.77
조회 5592
추천 1
20:24
7
댓글
계층
한국에서 라면 랭킹 10위안에 드는게 개빡센이유
News
Lv.96
조회 4345
20:22
23
댓글
게임
여초게이머들이 남초커뮤와서 충격받는거
백합에이슬
Lv.54
조회 4292
20:21
38
댓글
이슈
[속보] 처제 성폭행 살해 후 장례식장서 조카 돌본 30대 무기징역
News
Lv.96
조회 4772
20:16
17
댓글
이슈
영포티와 수령포티
츄하이하이볼
Lv.41
조회 3113
20:09
8
댓글
계층
여자친구보다 여장친구가 더 좋은 이유.manhwa
News
Lv.96
조회 3016
20:09
7
댓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최근
이전
다음
검색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이전
6
7
8
9
10
다음
오픈 이슈 갤러리 화제글
오늘의 화제
주간
월간
이슈
1
계층
공간절약 좋은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27]
2
지식
구글 TPU 아직 쨉 안됨
[35]
3
계층
황금비율로 구성되어 있다는 한국 방산 기술
[26]
4
계층
단골 횟집에서 참돔 2Kg을 사왔는데 258g을 받은 사람
[26]
5
계층
19) 의외로 섹스할때 러브젤 대신 쓰면 좋다는 것.
[45]
6
연예
사후에 겨우 밝혀진 어느 여배우의 안타까운 죽음..
[23]
7
연예
마마에 등장한 주윤발
[24]
8
감동
미국으로 입양된 남자... 친가족을 만난 후 달라진 태도
[9]
9
감동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
[10]
10
계층
(ㅎㅂ) 기립근미녀지만 기립근은 안보여줌
[55]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
1
/
5
)
맨위로
로그인
PC화면
퀵링크
설정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불법촬영물신고안내
(주)인벤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