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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내란 1년 앞둔 국힘 또 계파갈등…한동훈 "당 퇴행 시도"
모찬
댓글: 10 개
조회:
1261
2025-11-29 15: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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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겨냥 '당원게시판' 조사에 '김종혁 징계'도 착수
한동훈, 당무감사위 대대적 조사에 반발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할 시기"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 참으로 안타까워"
국민의힘 계파 갈등 최고조 불가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싸움이 났다.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당대표는 물론 친한계를 겨냥한 대대적 조사에 착수한 것.
한동훈 전 대표는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고 당을 비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
라며 전날 당 당무감사위원회의 발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날 국민의힘은 한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에 대한 대대적 조사를 예고했다.
먼저 당무감사위는 한 전 대표가 연루된 의혹을 받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취임 전부터 예고한 일인데, 불법계엄 1년을 앞둔 상황에서 조사에 돌입한 것
이다.
당무감사위는 "2024년 11월 5일 전후 발생한 당원게시판 논란과 그 후속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한다"고 밝혔다.
'당원게시판 논란'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서 작성자 검색 기능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와 그의 가족 이름을 넣고 검색했더니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들이 다수 있었다는 의혹이다.
내란 1년 앞둔 국힘 또 계파갈등…한동훈 "당 퇴행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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