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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민주 진영에 포효하기 시작한 페미단체들

달리는관
댓글: 29 개
조회: 3022
추천: 3
2025-11-30 15:56:59
..
....
금요일 저녁부터 슬슬 장경태 산채로 메달아 태워죽이기 하려나본데..
장경태가 진짜 성추행을 했는지 안했는지 그 이전에

너네 장제원 사건 터졌을때 한마디도 안했잖아.


뷔페미니즘이란 단어 누군지 몰라도 진짜 잘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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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비서관들의 회식 자리에 잠시 참석했는데 당사자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와서 행패를 부려 자리를 떴다"면서 "(당사자가 소속된) 의원실에서 조사했고 일부 언론은 보도를 하려다가 못 썼다. 그러다 끝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성단체는 민주당 내에서 성폭력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며 민주당에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28일 "이번 사안을 민주당 내에서 되풀이된 성폭력 문제의 연장선으로 규정하며, 피해자와 목격자에게 단 한 순간의 2차 피해도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며 "민주당과 국회는 사건의 중대성을 직시하고 즉각적이고 강력한 보호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이번 사건은 결코 예외적 사례가 아니다"면서 "민주당은 지난 수년간 심각한 성폭력 사건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국민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려 왔다"고 지적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에 따르면 박완주 전 의원은 성비위로 제명됐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은 한국 사회 전체에 파장을 초래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시장직에서 퇴임, 법적으로 처벌됐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권력형 성폭력 범죄로 대법원에서 유죄가 최종 인정됐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이러한 연쇄적인 사건들은 더 이상 '개인 일탈'이라는 변명으로 가릴 수 없는 민주당의 구조적 위기이며, 성폭력에 취약한 조직 문화를 여실히 드러낸다"고 비판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특히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가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보복 위험'이 있어 고소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라며 "이는 피해자와 목격자가 이미 압박·불이익·평판 훼손 등 위험한 2차 가해 환경에 놓여 있음을 강하게 시사하며, 민주당의 대응 구조가 여전히 피해자 보호에 실패하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민주당에 피해자·목격자 보호 조치 강화, 책임 인정, 당내 위력관계 재정비를 특단의 조치로 요구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피해자·목격자 보호 조치를 강화하라"면서 "회유, 협박, 압박, 신상 노출, 평판 훼손 등 어떤 형태의 2차 가해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 모든 접촉을 차단하고 외부 전문가 중심의 보호 체계를 즉시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반복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조직적 책임을 인정하라"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개인 문제'로 축소, 덮어온 관행을 중단하고 왜 같은 문제가 지속되는지 조직 차원의 구조적 원인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말했다.

또한 "당내 위력관계를 뿌리부터 재정비하라"면서 "국회의원과 보좌직원 간의 뿌리 깊은 위계, 폐쇄적인 평판조회 문화 등 성폭력 발생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시스템 개혁을 당장 시작하라"고 강조했다.


규정 짤.


Lv61 달리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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