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824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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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업계들은 한국시장 공략하려는 해외기업들에게 정보가 넘어갈수도 있다고 우려합니다.(보이스피싱 범죄 조직들에게 넘어갈수도 있겠죠.)
고객들은 이미 단단히 실망했고,탈퇴도 늘어날지는 두고봐야겠네요.
통신사때도 유명인사들이 나서서 항의한적은 있지만 이번에도 많이 그래주셔야 파급력이 커집니다.
그리고 집단소송 카페도 생겼나보네요.저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제발 카드정보들이라도 안넘어갔기를 바라고
쿠팡은 이번에 제대로 혼나야 합니다.
미국 사례를 들어봅시다.
페이스북도 2019년에 회원 개인정보를 여론조사 업체와 공유해서 5조 9천억원 과징금 부과됐구요.대형 유통업체 타겟은 2013년에 1억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서 고객들이 집단소송했었고
타겟은 고객들에게 총 110억원 상당을 배상했습니다.
우리도 이번에 쿠팡에게 제대로 과징금 물려야합니다.미국기업이니 미국에게도 소송하면 좋겠군요.
외국인 직원을 서버작업하는곳에 업무 맡겼다면 그것도 정말 잘못한것이고,게다가 직원이 쿠팡에게 협박메일도 보냈다면서요? 턴놈도 잡아다 처벌하고,기업도 보안 뚫린거 책임지고 벌받아야 합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이 필요한 이유임.
턴 놈들도 빨리 잡고,올해 털린 기업들도 좀 제대로 조치합시다.
쇼핑몰.카드사.통신사 하...
저 중국인 전 직원은 무슨 깡으로 협박메일 보냈는지 그리고 어떤 업무를 하던 사람들이었는지도 심히 궁금합니다.
쿠팡 내부 직원들에게서도 이야기들이 종합되서 나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