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층 일본에서 난리난 학폭 영상 [24]
- 기타 한국의 밤 문화는 위험하다는 여자 [7]
- 유머 ㅎㅂ)얘는 참 착혀~~ [11]
- 이슈 "여친 집에 여친과 다른 男이 누워있어서 폭행" [11]
- 유머 손녀가 와요. 비상비상!!! [4]
- 이슈 대통령 극대노 [6]




결론 : 이것은 구조적인 변화이다.
[참고]
1. 보수 고령층 콘크리트의 자연 감소분으로 국힘이 가장 타격 받는 지역은 부산, 그리고 서울/수도권임.
2. 부산의 평균적 양당 총선 득표율 격차는 이미 매우 좁혀져서, Flip의 가시권 안으로 들어온 상태임. 보수 고령층 집중 투표로 유명한 부산의 선거 특성상, 시간이 흐르면서 보수 콘크리트가 5%p만 자연 소멸해도 부산 지역구 절반 가량이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넘어 옴.
3. 그리고 당연하게도, 전국에서 보수(극우) 고령층 콘크리트 인구 볼륨이 가장 두터운 지역은 바로 서울/수도권임. 왜냐면 여긴 인구가 원래 많으니까.
요약 부산은 이미 수도권과 거의 같은 득표율임 다만 70세대에서 압도적 국힘지지가 수도권이랑 다름 하지만 매년 0.5~0.7프로의 국힘지지자들이 소멸함
대구 경북은 포기하자
군침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