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참 춥더라고요
어디 바다 같은데는 못가고
6시에 출발해서
청주서는
상당산성, 부모산 이라는 곳이 있는데
추운날씨에 산타는건 아닌것 같아서
대청댐부근으로 왔네요
제가 콜드내성이 황금레지급인데도
꽤 추워서 패딩안에 후리스 입고 나왔네요
일행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히트택-후리스-경량패딩-뚱땡이롱패딩에
스타킹-레깅스-기모바지에
군밤장수모자에 귀도리에 머플러 양말 수면양말 ㅋㅋㅋ
토토로가 걸어오는줄
암튼 그거 보고 국밥 한그릇 때리고
한잠 자고 일어났습니다
이따 본가가서 떡국 먹어야겠네요
떡국 많이 드세요
세그릇씩 드세요
사진은 제가 사진찍는 스킬이
메롱이라서 퍼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