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고준희는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숨기지 않았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느냐는 질문에 그는 “작년?”이라고 답한 뒤 “해가 바뀐다고 생각해야 하니까 작년”이라고 덧붙였다.
연애가 이어지기 어려웠던 상황도 밝혔다. 고준희는 부모와 함께 사는 생활 속에서 “11시, 12시 되면 엄마한테 전화가 온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라고 하면서 그 시간에 어디냐고 전화한다”고 덧붙였다.
남자친구와 밥을 먹는다고도 숨기지 않는다고 했지만, 결국 “오늘 안에 오냐”는 질문이 반복되며 자연스러운 만남의 리듬이 끊긴다는 뉘앙스를 전했다. 그는 “통금이라기보다 새벽에 들어가면 거실에 계시니까 무언의 압박을 느낀다”고 표현했다. ㅡㅡㅡㅡㅡㅡ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06690 ㅡㅡㅡㅡㅡㅡㅡ 부모님이랑 같이 살순있지 근데 나이가 40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