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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내 나이 97년생 아재, 서른살이 되니 이제야 어느정도 삶의 정수가 보인다....

아이콘 전자팔찌
댓글: 26 개
조회: 3399
추천: 1
2026-01-04 17:32:51





내 나이 서른, 어느덧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허리이자, 나라의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원하지 않아도 많은걸 알게 되더라...이게 어른의 책임감 이라는 거겠지...
 

 



1.  내려놓고 살자.

 

내가 이렇게 오래 살다 보니 느끼는 건데, 무언가를 쥐려 할수록 모래알처럼 빠져나갈 뿐이다. 

비우고 비워야 비로소 만물이 함께 하는 법이다.




 

2. 젊을 때 최대한 사랑해라

 

사랑해라


가슴이 타들어 갈 정도로 뜨겁게 해라. 근데 그 인연이 끝날 때는 일어나는 구름 보듯이 그냥 툭 던져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젊을 때 사랑해라. 네 영혼을 담아라.

 




3. 건강 잃으면 다 끝이다

 

서른쯤 되어보니,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니 비로소 어른들이 말하던 건강이 전부라는 걸 알겠다. 다들 운동하고, 소식하고 관리하라.

 

끝으로,

 

내가 오래 살다 보니 세상에 정해진 운명이라는 게 분명히 있더라. 안 되는 일에 매달리지 마라

그것 또한 네 팔자니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라

인생은 원래 뜻대로 안되는 법이다.


인생의 실타래는 하늘까지 연결돼 있다. 누구도 그것을 함부로 끊을 수 없다. 매듭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엉키면 엉킨 대로 부단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남은 주말 잘보내시고 새로운 월요일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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