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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월 6일,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460
추천: 1
2026-01-06 10:03:53


❒ 1월 6일,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자동차보험, 한방치료 ‘8주 제한’? 
→ 금융당국, 12~14급 경상 환자가 8주 이상 치료를 요구할 경우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에서 규정한 기관의 심의 거쳐야. 
3월 시행 예고. 
기존 경상 환자 중 8주를 초과한 치료 환자의 87.2%가 한방 환자. 
한의업계 초긴장...(문화)



지난해 7월 이른바 '8주 규칙'에 반대하며 삭발식을 진행하는 박성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왼쪽)과 오명균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 회장. 사진 대한한의사협회



금융감독원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 사전예고. 사진 금감원 홈페이지




2. 426억 전세금 떼먹은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중형 
→ 그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자기돈 한 푼 없이 서울과 인천 등지의 빌라를 772채를 차례로 사들여 매매가보다 높은 전세보증금을 받아 그 차액을 챙겼다.(국민)

◇'무자본 갭투자' 수법으로 주택 다량 매수
◇임차인 207명 전세보증금 떼먹은 혐의



주택 1,139채를 보유하다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사망한 일명 '빌라왕' 김모씨 사건 피해 임차인들이 지난 23년 12월 27일 세종시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상황 및 요청사항 등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세사기피해자전국대책위원회 및 시민사회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지난 23년 4월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뉴스1



3. 친환경차 판매 비율 미달 땐 대당 150만원 ~ 300만원 환경기여금? 
→ 2030년까지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50% 목표, 올 목표 28%... 
작년 친환경차 비율 13.5% 감안하면 목표 달성 쉽지 않다는 전망. 
이 기여금은 2028년부터 대당 300만원으로 인상.(헤럴드경제)



◇기후부, 친환경차 목표치 확정
◇미달 땐 1대당 수백만원 ‘벌금’
 


4. ‘가십 거리 하나 던져준 게 없어서 연예부 기자들에게 미안하다’ 
→ 5일 타계한 배우 안성기가 한 영화 행사에서 한 농담. 
그는 평생 스캔들 하나 없었다. 
숱한 정계 입문 권유도 사양했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커피광고 조차 연기 이미지에 부담이 될까 망설였다고.(중앙)



◇아역부터 천만 영화까지…'투캅스'·'인정사정 볼것 없다' 등 170여편 출연
◇남우주연상 등 40여차례 수상…
◇영화계 권익보호·유니세프 등 사회 활동



◇배창호 "함께 좋은 작품해서 든든했다"…
◇박중훈 "나의 스타, 존경하는 스승"
◇김동호 전 위원장 "한국 영화 위기 앞장서 해결할 배우인데…"
◇유니세프 "어린이 위해 목소리 높여주신 분"…
◇배철수·윤종신 등 각계 애도 



5. 고령 운전자 사고율, 65% 높다 
→ 운전면허 소지자 수 대비 교통사고 건수를 의미하는 ‘사고율’에서 2024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는 0.77%로, 65세 미만 0.47%보다 65%나 높았다. 
피해의 심각도는 2.25 대 2.20로 큰 차이는 없었다. 
서울연구원.(세계)








서울연구원 보고서 “반납 비율 1%p 증가 시 사고 203건 감소”
 


6. 국세청 9급 세무직, ‘강원 지역’ 별도 모집하는 이유 
→ 강원 지역 세무서는 관할 구역이 넓고 정주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해 타지역 전출 짖아... 
올해 21명 별도 모집, 5년 강원 근무 조건. 
연속 3개월 이상 강원지역에 주민등록이 돼야 지원 가능.(헤럴드경제)



◇국세청, 강원권 세무직 9급 ‘핀셋 채용’…지역 인재 21명 선발
◇올해부터 ‘강원권 지역구분 모집’
◇2월 2일부터 원서 접수
◇강원도 3개월 이상 거주자 응시
 


7. 美, 이민 심사에서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엄격하게 보기로 한 이유? 
→ 만성질환은 곧 국가의 부담이 된다는 이유. 
기존에는 전염병 여부에 초점. 
미 당뇨병협회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연간 의료비는 비당뇨인보다 약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매경)



◇미국, 비만·당뇨 등 만성질환 심사 강화
◇만성질환, 국제 이동성과 경제적 기회 좌우
◇내장지방 관리, 건강과 정책적 리스크 감소의 열쇠
 


8. 제주도, 내국인 관광객은 줄고 외국인은 늘고 
→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4만여명으로 잠정 집계. 
내국인은 2.2% 감소, 3년째 감소세. 
외국인은 224만 4100명으로 전년보다 17.7% 늘어 전체적으로는 0.6% 증가.(경향)





제주도는 연간 10만원 이상 제주에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도내 공영관광지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성산일출봉 전경/뉴스1
 


9. 맘다니 시장, 뉴욕 지하철 무료 공약했는데... 
→ 뉴욕 교통공사의 운임료 인상안 4일부터 시행, 
기존 2.90달러에서 3달러(4300원). 
10년여 만의 인상. 
맘다니 시장은 선거 때 지하철 무료에 필요한 7억 달러를 대기업과 고소득자 증세로 충당하겠다고 밝혔다.(서울)



◇ 지하철 한번 타는데 4300원…‘이 도시’ 운임료 올리자 “더는 못 버텨” 아우성
 


10. 알뜰한 당신? 
→ 1938년 황금심이 부른 노래다. 
사랑을 노래하는 데 ‘알뜰하다’니 좀 생뚱맞다. 
그러나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알뜰하다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의미 말고 ‘다른 사람을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참되고 지극하다’는 풀이가 있다. 
이 노랫말에선 두 번째 뜻이다.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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