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민주 유력(승리확률 70-90업)
-정문헌이 현직이나 다선임에도 시의원 상대로 war 음수찍었음
-대선때도 8%차였고 투표율 적어지는 선거에선 보수파이가 작아지는 대학가동들의 존재를 감안
-곽상언이 트롤러긴 하나 지선과는 큰 상관없음
-무난한 flip 예측
중구-민주 우세(민주 승리확률60-70)
-김길성이 war 음수긴 하나 그건 우리 현직 서양호가 셌던 것
-이제 현직 프리미엄은 국힘이 가지고 대선 당시 5% 이하 격차, 강도가 단단한 보수층(고령층/아파트보수는 투표율이 낮아도 안무너짐) 고려하면 민주당도 마냥 승리 장담은 아님
-다만 큰 정당지지율, 투표율 낮은 선거에서 대체로 민주당 선전 감인시 탈환가능성 높지 않나..
용산구-국힘 접전우세(국힘 확률 5-60)
-사실 이제는 힘들다고 봐야하는 용산
-부동산 보수층 탄탄하고 북부지역도 차츰 우경화
-다만 지선은 투표율이 낮고 현재 분위기면 가시권에는 있음
-후보싸움으로도 갈릴 수 있는데 쟤네가 인륜이 있다면 박희영은 안내겠지?
성동구-민주 접전우세(민주 확률 5-60)
-정원오 빨로 버틴 성동. 강남4구 제외하고 가장 우측에 있는 구
-정원오 불출마로 비상걸린 민주당
-다만 국힘에 현직 프리미엄 없고 별다른 성과가 없는 성동국힘
-민주당은 카드 자체는 있는 편에 투표율 낮은 지선에는 국힘보다 성과를 내는 경향
-대선도 어찌저찌 틀어막으며 이겼기에 국힘이 탈환할 확률보단 우리가 지킬 확률을 보다 높게 봄
광진구-민주 우세
-우경화는 사실이긴 한데 PVI상 그게 접전임
-현직이 war양수 국힘이나 대선때 8%로 민주 승리
-이번에도 그 war발현된다 가정했을때 현직 프리미엄이 6% 이상 발휘되어야 국힘 수성 가능.
-구청장 평가가 어떤진 모르나 정원오급 아니면 힘듬
-그래도 한강벨트니 유력까진 안줌
동대문구-민주 유력
-우경화 조짐은 보이는 동대문구
-아파트 표심도 있겠다만 대학생 표심에서 엄대엄 뜨는 것도 큼
-근데 그게 대선 8% 승
-투표율이 낮아지는 선거에선 대체로 친민주가 더 띄는 최근의 대학가들의 트렌드
-war에서 민주당이 우위였던 매치업이 다시 나올것 같기에 현직 프리미엄 감안해도 민주당 우세 가능성 더 높다고 봄
중랑구-민주 확실(민주 승리확률 90업)
-대선 때 13%차로 민주당이 이긴 동네+현직 프리미엄
-여기 국힘 승리 예측한다면 2014년에 오신 분
-그 나진구도 18년 패배후 회복 못하고 있가
성북구-민주 확실
-이승로 war이 -2긴 했으나 사실 당시 상대였던 정태근이 좀 더 체급 우위였음
-정태근 불출마 확실에 민주당 현직 프리미엄+무난평가+14% 이재명 승+22지선 민주당 방어
-여기서 국힘 승리예측한다면 정신검사 추천드림
강북구-민주 확실
-서울에서 민주당 가장 강세
-구청장만 잘 갈아줍시다
-미적지근하게 하다 도봉구꼴난다
도봉구-민주 우세
-창동역 관련해 구청장 평가가 상당히 괜찮은 편에 민주당 인물에 대한 불신을 지속적으로 보여준지라 우세까지 하향함
-다만 국힘이 지키기에 대선+12%의 격차는 너무 큼
노원구-민주 확실
-22지선 민주 홀드+대선때 13%의 차는 빠른 스킵을 요구한다
-war 6.53의 현직이 출마하지 않더라도 war-10 이상의 재앙급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이상은 민주당이 뭐..
은평구-민주 확실
-서울의 신흥 민주당 강세지
-우수한 평가의 현직(war+3)은 차치하고 대선때 16%격차를 국힘이 어케 뒤집나
-2004이재오는 돌아와야 가능한 퍼포먼스
서대문구-민주 유력
-대선때 12%격차는 이성헌이 22년도의 war(6.53)을 재현해도 밀리게 만듬
-거기에 이성헌은 평가가 매우 안좋은지라..
-서울의 우경화를 이끈 대학가/아파트 표심이 서대문구가 가장 많이 제거된 것이 대선에서 관측되었는데 지선에선 그 효과(특히 대학가)를 더욱 강화시킴
마포구-민주 유력
-한강벨트긴 한데 보수적인 갑지역구도 대선때 격차를 보아하니 접전으로 평가하는게 맞음. 거기에 투표율 낮은 선거에서 민주당이 1-2% 정도 잘나오는걸 생각하면..
-그럼 국힘은 을의 민주당표를 막을 수 없음
-게다가 국힘 방어자가 꿀맛좌
양천구-민주 접전우세
-전통적인 보수텃밭 목동은 양천구 민주당에게 항상 부담이었음
-대선때 7%차로 승리하긴 했으나 국힘 현직은 war+8의 이기재
-민주당 후보군도 약간 애매하다고 봄
-다만 이기재가 당시 보여준 퍼포먼스는 전국적인 국힘 승리 분위기+부동산벨트에 편입되어 민주당의 기세가 내려간 당시 상황+파멸적인 민주당 현직을 만났기에 가능했던거기에 그정도가 재현될까는 의문
-과연 이기재의 순수체급이 war+8정도인가?
강서구-민주 확실
-강선우 이슈가 있긴 하나 12%격차에서 뒤집히는 것도 상상하기 어렵다
-민주당 후보가 진교훈이냐 아니냐가 중요할 뿐
구로구-민주 확실
-22지선 구로구청장의 국힘 flip은 더이상 구로가 민주당의 대장군이 아님을 보여주었음
-그리고 그 성과를 국힘은 시원하게 날려먹음(구청장의 어이없는 사퇴)
-11% 승리, 쩜오선 현직이 보통 가산받는 걸 고려했을때 확실
금천구-민주 확실
-현직 유성훈이 war음수긴 하나 당시 지선 분위기 고려하면 0.53정도의 음수는 용인가능
-그리고 대선 격차 11%는 -0.53war로 안뒤집힌다
영등포구-민주 접전우세
-서울의 bellwether
-서울 평균 따라간다고 보면 됨
-대선당시 5% 아래 격차, 여의동의 압도적이며 탄탄한 보수세, 우경화하는 다른 동들, 국힘에 현직프리미엄은 민주당도 꽤 곤혹일 것
-국힘 구청장이 음수긴 하지만 채현일을 상대로 war1정도로 틀어막은 것은 당시 경쟁력은 나쁘지 않았다는 것
-갑지역구에선 민심 ㅂㄹ고 을지역구에서는 ㄱㅊ다는 소문은 들었으나 팩트체킹은 안됨
-지역적으론 여의동만 보수 우세가 확연하고 대선때 김문수가 이긴 영등포동도 지선의 분위기와 성격상 민주가 뒤집을 것으로 보임. 당산2/신길7동의 결과도 궁금.
-지선 성격/추세/현 정당지지율등을 더 반영해 민주당으로 좀 기울었으나 추가 여조 필요
동작구-민주 접전우세
-서울 전체보단 약간 왼쪽이나 bellwether로 봐야하는 곳
-오히려 영등포보다 민주당이 힘들수도 있는데
-김병기이슈/조직박살난 동작을/후보군 애매 삼중고임
-국힘에 현직 프리미엄/보수화하는 전체분위기는 호재가 됨
-다만 그렇다고 국힘 우세동네가 여의동급으로 찍히는건 아니고 대선에서도 이재명이 6%차 승리
-국힘 후보 개인기와 김병기 이슈 정리가 중요할듯
관악구-민주 확실
-20대 우경화로 이제 대장군 타이틀을 내놓은 관악
-다만 그래도 민주 우세는 맞음
-민주당 현직 프리미엄에 13%대선승리는 국힘에 공간을 열어주지 않음
-총선/지선때 낮아지는 투표율은 20대가 많은 관악에선 특히 민주당에 호재
서초구-국힘 확실
-대선 때 김문수 21퍼 승리
-서울 보수층 특히 서초강남 부동산 층의 대선급 결집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이 가능한 득표선은 35-38이 상한으로 보임
-표갈되지 않는 이상은 국힘의 압도적 강세를 점칠수밖에
-양재2동의 승리여부와 40%돌파여부가 관건
강남구-국힘 확실
-TK일부, 서부경남보다 보수적인 강남임
-국힘 공천이 얼마나 개판일지가 더 궁금(현직의 22년 공천이슈있음)
-민주당의 상한 득표는 이전 선거들 고려했을때 35-6선으로 보임. 이 이상 득표하면 대박+민주당 선거 여유로운 승리
송파구-국힘 접전우세
-용산보다 보수세 약한 송파
-대선 당시 4% 패배는 민주당이 승부를 걸어볼만한 싸움
-민주당 득표선은 44-46정도로 예측
-국힘 현직 서강석은 당원권 정지 처분 받으며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지 못할 수도
-다만 부동산층의 예상되는 보수결집, 송파라는 것, 민주당 박성수가 war-3의 영 좋지않은 성과를 거둔 점은 국힘에 평가를 치우쳐지게 만듬
강동구-국힘 접전우세
-대선 때 3%차로 승리하긴 했으나 둔촌1동의 압도적 보수화는 민주당의 간담을 철렁케 함
-강일/상일2동을 제외하고 전반적인 우경화가 관측됨
-현직 구청장이 당시 민주당 표갈 생각하면 1인분 내지는 쩜오인분한걸로 보이지만 이제 현직프리미엄을 들고 있고 3%격차에는 유효한 변수
-민주당 후보군도 약간 애매하고 이수희 평가도 괜찮은 편이라 보수적으로 봤음
-송파구보다 더 어려울수도..?
-지지율 자체는 민주당이 앞설 것
퍼왔는데 문제시 삭제하겟슴.
군침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