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에 따르면, 윤리위원으로 임명된 이들 가운데 ㄱ씨는 ‘찐윤’(진짜 친윤석열계) 인사들과 가깝고, 김건희 여사의 경기대 회화과 선배라고 한다. ㄴ씨는 통합진보당 당원, ㄷ씨는 ‘중국인이 네이버에 조작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한 인물이라고 한다. 또 ㄹ씨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을 변호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82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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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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