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3818?sid=100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4255?sid=100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156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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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들어보는 동물원인데 기존의 판다들은 애버랜드에 다 있으니 지방 동물원에도 판다를 보내주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 같네요.
국가거점 동물원이고 관리 할수있는 시스템과 인력은 있어보입니다만 판다 사육을 위한 시설은 신축이 필요하다는게 동물원 입장입니다.
그러나 중국이 판다 관리를 굉장히 까다롭게 하는 편이라 동물원 도 직접 관계자들이 와서 보고 결정합니다.
우치 동물원에 올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방이라서 들어가는 돈 대비 수익도 얼마나 충당할수 있을지도 관건이구요.(애버랜드가 그 비싼 돈 줘가면서까지 유치했지만 들어오는 수익이 충분히 되니까 가능합니다.)
저 동물원은 민간이 아니라 세금으로 운영하는 동물원이려나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비용도 비싸지만 친교의 대명사인 판다외교이지만 언젠가는 돌아가야할 운명인 동물이라서 사육사와 교감을 나누고나서 이별해야하는게 참 좀 그렇습니다...
늘 이게 반복되니..이래서 저는 판다외교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인간의 외교적 관점이 아닌 동물의 관점으로 우선 생각한다면..
또한 북핵문제도 다뤘는데 중국에게 북한관해서 중재요청을 다시 부탁했습니다.트럼프에게도 부탁하는것처럼 같죠.
비핵화 관해서도 우리는 중국을 설득해야하니 여러차례 이야기하는것 같습니다.중국이 북한입장을 거스른다는게 굉장히 어렵지만요..
하나 더하면 중국에게 서해구조물 문제도 공동수역에 있는 문제니까 제대로 논의해서 우리 바다에 위협주지말고 일방적인 조치하지말자고 깔끔하게 정리하자고 협의를 하자고 한것 같네요.
중국은 그냥 양식장이라고 우기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보죠.
또한 한중 해군끼리 경계에서 해난사고 대비차원으로 수색 구조훈련을 같이하자고 제안했지만 중국측이 답을 안했다고 합니다.
경찰도 아니고 군 훈련이라서 좀 민감하긴 하겠죠.
아무리 재난사고 대비 훈련이라 해도요.
시진핑과도 1년에 한번이상씩 만나자는데 이게 가능해지면 역대 대통령중에 중국 지도자와 가장 많이 만나는 대통령이 될겁니다.미국 대통령 많이 만나는것처럼 똑같아지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