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마라톤 도중 길거리에 쓰러지거나, 구토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기안84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 출연해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마무리한 뒤 북극 마라톤에 도전했다.
프랑스 메독 마라톤 후반부, 기안84는 극심한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자신을 달래며 레이스를 이어갔다. 전날의 여파로 인해 몸 상태가 온전치 않아 뛰다가 걷기를 반복하던 기안84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답답함에 자책감을 느꼈고, 설상가상으로 구토까지 하며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모습을 보였다.
기사 제목이 이게 맞나 싶기도 함
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