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아파트 사는데 중간에 아래층에 먼저 바뀌면서 이사옴
아래층
-이후부터 냄새 냄새 올라옴
-베란다 문 열고 뭐라 하니 남편은 폈는데 이후부턴 조심 (술먹고 한밤중에 소란 피운적 있음)
-또 냄새 올라옴
-뭐라 할려고 보니 남편 출근하고 아내가 핌.
-소리치며 뭐라함. 그러니 안들킬려고 방충만 닫고 핌.(이집 골초 집안 같음)
-이후 잠잠 해지는 알았는데 또 냄새 올라와서 봤더니
-이사할때 초딩이었던 아들놈이 중딩 되고 피기 시작함
윗층
-아래층 이사오고 3년후 윗층도 바뀜
-냄새 나서 봤더니 위에서 냄새가 내려옴.
-올라가서 뭐라 하닌까.
- 갓난아기 있어서 창문으로 핀다고 함
- 당신 가족만 사람이고 우린 아니냐. 뭐라함
-이후부턴 내려와서 핌
1층 주민
-1층 출입구에 50대 남자가 이사옴
-자기 현관문 열어놓고 담배 피워댐
-친구까지 데려와서 핌
-좁은 아파트 출입구가 담배냄새가 쩔어서 ev 탈때마다 모두 인상씀
-뭐라 해도 '내집에서 내가 피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럼
-신고도 하고 뭐라하기도 하니 이제는 문 닫고 피자만 몰래 열어 놓는지 출입구는 항상 담배 찌든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