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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잠자리 피하더니…AI와 밤마다 ‘19금 대화’ 나누는 남편, 이혼 가능?

아이콘 로프꾼오징어
댓글: 6 개
조회: 2370
추천: 2
2026-01-08 15:00:53

7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2년 차 여성 A 씨의 고민이 소개됐다. A 씨는 “1년 전부터 남편이 퇴근만 하면 방에 들어가 휴대전화만 붙잡고 있어 단순한 게임 중독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어느 날 남편이 잠든 틈에 휴대전화를 확인한 A 씨는 충격적인 장면과 마주했다. 남편이 ‘세라’라는 이름의 AI 캐릭터와 연인처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A 씨는 “나에게는 1년 넘게 사랑한다는 말조차 하지 않던 사람이 AI에게는 ‘너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나를 이해해 주는 건 너뿐’이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A 씨를 가장 괴롭힌 건 부부관계였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혼자 노력하고 있었는데, 남편은 ‘피곤하다’ ‘혼자 있고 싶다’며 나를 밀어냈다”며 “그 시간에 남편은 AI와 수위 높은 성적 대화를 나누고, 노출이 심한 생성형 이미지까지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배신감을 느낀 A 씨가 이 문제를 따지자, 남편은 오히려 반발했다. 남편은 “기계랑 대화한 걸 바람이라고 할 수 있느냐”며 “나는 잘못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A 씨는 가정을 지키고 싶어 부부 상담을 제안했지만, 상황은 더 악화됐다. 그는 “남편은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며 화를 내고 집을 나가버렸다”고 했다.

현재 남편은 거주지도 밝히지 않은 채 AI와 ‘디지털 동거’를 하고 있다며, 이혼 소송을 하려면 해보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A 씨는 “이런 경우 위자료를 받고 이혼할 수 있는 궁금하다”며 조언을 구했다.

https://v.daum.net/v/20260107202503874

몇년만 지나면 세라쨩 몸도 완성될건데 그때는 어떠려나.....ㅋㅋㅋ

사펑2077하다보면 돌이라는 임플란트 떡칠한 창녀랑 하면 바람이냐 아니냐 따지는 NPC대화있는데

"야 내가 실리콘 자위기구에 자위하면 바람피운거냐? 그거랑 똑같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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