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충격적이게 다시 보낸 보석들 위조품
거기다 가장 중요한 블루 다이아몬드가 없었음

사우디 : 됐고 너네 못 믿고 우리 외교관 4명 파견함

태국 : 사우디 외교관 한명 살해ㄱ

분노한 사우디 태국이랑 외교 단절, 태국인 취업 비자 발급 중단
태국인 노동자 수십만명 추방함

누가봐도 이사건은 태국이 ㅈㄴ막장임
외교관 살인은 선넘어서 아마 보석 사건에 태국 고위층+왕실이 깊게 연관 돼 있다는 소문이 퍼짐

그후 시간이 흘러 30년이 지나서 사우디 왕세자 빈살만이 태국총리 불러서 다시 외교 관계 정상화됨
이건 존나 사우디가 대인배
왜 사우디왕실이 강하게 반발 안했냐?에 대해선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데
진짜 태국왕실 ㅂㅅ같아서 상대 안하고 개무시했다는썰도 있고
이때 사우디왕실이 첨으로 도난사건 당한거라서 체면 차리느라 사건 크게 퍼지는걸 싫어했다는 이유도 있고 이런걸로 전쟁하기엔 명분도없고 일단 두나라 거리가 개멀어서 30년 단교 한게 최상의 보복이였다는...
사우디에서 일하는 태국인들 많아서 자국에 외화 많이 벌어다줬거든 그걸 막았으니 태국도 타격 크게 있었고

암튼 아직도 행방이 묘연한 블루다이아몬드
대부분 태국 왕실 금고 어디간에 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게 정설!
장물로 나오면 바로 걸리는데 30년동안 x
미친새끼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