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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비노기 근황(모바일 X)

아이콘 히스파니에
댓글: 22 개
조회: 4356
추천: 4
2026-01-09 23:43:59



6년 전에 마비노기에서 판매한 캐쉬템 중 0.003%로 뽑을 수 있는 타이틀(칭호)가 있음

1뽑에 당시 가격으로 1200원



근데 이 칭호의 효과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저걸 뽑으려고 뽑기를 도전했는데





언제나의 넥슨처럼 핵심이 되는 효과의 증가치를 알려주지 않음


어떤 유저들은 효과가 없는 것 같다고 하고 어떤 유저들은 효과가 좋은 것 같다고 해서 랜덤 효과로 유추가 됨

대체 효과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궁금했던 유저들은 6년만에 클라이언트를 뜯어서 저 수치를 확인함


근데 효과 증가가 1~5까지 랜덤이었던 거임
추가로 상시 효과 증가를 2를 올려주는 공짜 타이틀이 있었던지라 유저들이 대량으로 빨간약을 먹게 됨


횟수 기댓값: 평균적으로 33,333번을 뽑아야 저 칭호를 뽑을 수 있는 확률에 근접함
금액 기댓값: 약 4,000만원


기댓값 4천만원짜리 타이틀이 공짜 타이틀이 주는 효과보다 못하는 상황들이 펼쳐졌던지라 유저들이 이거 효과 개구린듯, 이거 효과 좋은듯 하고 나뉘었던 것



근데 이걸 지켜보던 넥슨(데브캣)의 대처는




공짜 타이틀이 보정해주는 수치인 2부터 시작하는 2~5로 보정해준 게 아니라 비공개 정보 함부로 공유하면 처벌하겠다고 엄포 놓음
얘들 메이플에서 저짓거리하다가 공정위한테 탈탈 털린게 1년도 안 되지 않음?



넥슨도 넥슨이지만 데브캣은 보법이 진짜 다르다

Lv91 히스파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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