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마음 속은 모른다고
누가 알겠습니까.
윤석열 저 인간 대가리 속을요.
아마 지금은 김건희도 모를 겁니다.
붙어 있어야 아는 거지
떨어진지가 몇 달째인데
뭘 알겠습니까.
전에 국회의원 선거
총선 때
윤석열 패거리들은
지들이 총선에서 이긴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정신 나갔죠.
그러니 무속에 심취해서
무속인들에게 휘둘리고 다녔죠... ...
16일 떨어질 다른 재판 판결에
무슨 영향이라도 주고 싶었을까요?
아니면 지귀연이 무죄준다!
그런 믿음일까요?
윤석열 머리 속은
아마 윤석열 본인도 모를 겁니다.
일단
내란 재판
지귀연 판사일때
뭐라고 해야 산다
다른 기회가 온다
그렇게 믿고 있을까요?
모릅니다 무슨 생각인지.
그런데 한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1심에서 지귀연이 무슨 판결을 내리든
2심부터 내란 전담 재판부가 재판합니다.
지귀연이 무죄 때려도
구속은 연장된 상황이고
다른 재판에서 유죄 나오면 못 나옵니다.
이 사실을
윤석열 본인만 부정하고 싶은가 봅니다.
아직도 무슨 수작을 부리면
마치 대통령 당선된 것처럼
뭔가 금나와라 뚝딱하고 조화를 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런 부끄러움도 쪽팔림도
모르는 추악한 작자가
우리나라 대선을 통해서
민주적인 절차로 선출된 대통령이었다니.
정말 우리나라 역사에
너무나 큰 오점입니다.
오점은
오점으로 남기고
빛나는 한민족의 내일을 위해
조속한 내란 수괴 피의자의 법정 최고형을 내려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내일이 불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