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에 아돌프 에드워드 바이타스라는 사진가가 고양이한테 갑옷를 입히고 투구를 씌워 전사 코스프레를 시킨 뒤
사진 두 장을 찍고 <브륀힐드>라고 지어주었다.
귀여운 건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