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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나래 '매너저 갑질' 논란 새 국면

이발관
댓글: 23 개
조회: 6758
2026-01-10 14:34:07


박나래도 잘못했지만 매니저도 문제 있는 듯

담배를 피우네 마네
뒷좌석에서 무슨 행위해서 너무 힘들었네
할 때부터 뭐가 쎄했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0%95%EB%82%98%EB%9E%98-%EB%A7%A4%EB%8B%88%EC%A0%80-%EA%B0%91%EC%A7%88-%EB%85%BC%EB%9E%80-%EC%83%88-%EA%B5%AD%EB%A9%B4-%EA%B8%89%EC%97%AC-4%EB%8C%80-%EB%B3%B4%ED%97%98-%EC%82%AC%EC%8B%A4%EA%B3%BC-%EB%8B%AC%EB%9D%BC/ar-AA1TRLSV?ocid=msedgntp&pc=U531&cvid=6961cfbd6c7e4223b10bc68bb4c3bc77&ei=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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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박나래는 월급과 관련해 A씨에게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330만원가량으로 같냐, 더 많이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A씨는 “저는 이만큼도 너무 감사하다. 미팅 때 쓸 진행비도 충분하다. 더 줄이셔도 괜찮다”고 답했다.

이진호는 “이는 박나래가 약속한 월급 500만원을 주지 않았다는 A씨의 기존 주장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4대 보험 미가입 문제에 대해서는 “2024년 9월 박나래와 세무 담당자가 함께한 미팅에서 A씨에게 4대 보험 가입과 프리랜서 중 급여 방식을 선택하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근로소득(4대 보험)을 권유했으나 A씨가 세금 3.3%만 공제되는 사업소득 방식을 원한 것으로 전해진다”며 “A씨가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갑질 의혹 중 하나로 지적된 ‘박나래가 와인잔과 조명을 찾아달라고 강업적인 지시를 했고 욕설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는 헤어숍 원장은 “강압적인 분위기는 전혀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A씨의 경력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A씨는 최초 제보 당시 매니저 경력이 10년 이상이라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JDB엔터테인먼트 입사 당시 신입이었고 실제 매니저 경력은 3년이 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매니저 경력 속임
월급은 합의된 금액
4대 보험대신 사업소득방식을 매니저가 채택
갑질이라는 것의 반대증언 나옴등등

Lv35 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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