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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0805?sid=102
호소문에는 "피와 살 같은 돈으로 불쌍한 아이들 먹이와 집을 만들어 놓은 것이니 버리고 부수지 말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이어 “잡히면 기물 파손으로 변상금 청구하겠다. 악행을 멈춰달라”, “(버리거나 부수는) 동영상이나 사진 제보하면 사례금을 드리겠다”고도 했습니다.
게시물이 확산하자 누리꾼 반응은 대체로 비판적이었습니다.
“불쌍하면 집에 데려가 키워라”, “봉사가 아니라 민폐다”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
무단으로 사료를 두는 행위에 따른 위생 문제와 차량 훼손, 생태계 교란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적반하장으로 협박까지 하는군요 🤨
대중적 반응은 당연히 캣맘에게 비판적입니다.

캣맘 처벌법 도입이 시급합니다.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