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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화장실 썼다고 영업 방해로 신고 당해"…손님 주장에 카페 사장이 공개한 CCTV '반전'

아이콘 이그쨔
댓글: 12 개
조회: 2912
2026-01-11 12:05:52


[최초 손님이 올린 글]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589373?stype=subject&svalue=%EC%B9%B4%ED%8E%98


[점주 입장(뉴스 기사 중)]
사장은 “A씨를 양팔로 막아서지 않았고 추운 날 아이가 밖에 서 있다는 말도 들은 적 없으며 90도로 사과하지 않았다”며 “A씨가 그냥 나가려는 거 같아 안내문을 손으로 가리키며 ‘화장실만 이용하는 건 안 돼서 주문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단으로 화장실을 이용한 분들이 안내문이 없다고 화를 낸 적이 많아 안내문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내문에는 ‘공중 화장실 아님! 결제 후 이용’, ‘고객님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외부인 출입을 금한다’ ‘화장실 이용요금 5000원’, ‘적발 시 스낵, 물, 키즈 음료 등 결제 안 됨’ 등의 주의사항이 담겨 있었다.

사장은 “카페 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보고 그냥 가거나 휴지를 통째로 훔쳐가는 경우도 있었다”며 “별의별 손님을 겪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사장은 A씨 부부가 음료 주문 뒤에도 카페 내부 사진을 찍고 언성을 높이면서 “인터넷이 하나도 안 무섭나 보네”라며 협박하듯 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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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인터넷에 일방적으로 올라온 글들은 항상 걸러서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듯.
물론 저 손님입장 글 올라올때부터 점주 응원하던 댓글도 많았고, 다만 뽀로로음료를 제한한거에 대해서 의문이다 정도의 댓글이었는데 안내문까지 붙어있던거보면 이마저도 걍 손님이 진상이었음.

Lv70 이그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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