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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민주당 새 원내대표 한병도는 어떤 기대를 받는가

아이콘 전승지기초
댓글: 13 개
조회: 2606
추천: 1
2026-01-11 19:35:07


1. 정청래 대표와의 화학 작용
한병도 의원은 2024년 말부터 당내 관계자들 사이에서 정청래 대표의 “의중 인물”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특히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의원 간의 협력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반면 박정 의원은 8·2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대표와 경쟁했던 박찬대 의원을 적극 지원했기 때문에, 정청래 진영의 잠재적 우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28/2025122890015.html

2. 여야 협상 및 원내 조율 경험
한병도 의원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청와대 정무수석을 역임하면서 여야 간 협상, 국회 조율, 정책 입법화 등 원내 사령탑으로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지원법 및 고향사랑기부금제 도입 과정에서 정부와 야당을 동시에 설득하는 협상력을 보였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박정 의원은 CEO 경험과 예결위원장 경력이 있으나, 원내 조율 경험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https://www.jjan.kr/article/20220821580226

3. 당내 일관된 긍정적 평가
한병도 의원은 당내에서 “이재명 정부의 강한 리더십·민생 중심·실행력 강화 핵심 기조와 방향성이 부합하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실무형 중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차기 당대표 후보 거론 1주일 전부터 당내 안팎에서 “한병도 원내대표론이 급부상”했다는 보도도 이러한 긍정적 평가를 뒷받침합니다.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678&


4. 친문·친명 사이의 조정 역할
한병도 의원은 원래 친문 진영에 속하면서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회 예결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측근인 양정철, 전해철 등과 이재명 정부 사이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다리 역할”은 당 내부의 친문·친명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가 필요로 하는 조정 기능입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07497.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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