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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 한국이 번영할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아이콘 전승지기초
댓글: 3 개
조회: 2557
추천: 14
2026-01-11 22:36:52


https://www.etoday.co.kr/news/view/2544273

한국이 저성장과 고환율의 이중고를 극복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구조적 전환과 성장동력 다각화가 필수적입니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과 전문가 분석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전략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초격차 유지와 AI 경쟁력 강화
한국의 핵심 강점인 반도체 산업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야 합니다. 정부는 반도체 세계 2강, AI 3강, 방산 4강 도약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HBM 등 메모리 반도체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와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최근 퀄컴으로부터 2나노 공정 물량을 수주한 사례처럼, 기술 경쟁력 회복을 통해 TSMC를 추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분야에서는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구축하고, GPU 5만 2000장 이상을 확보하며, AI 로봇·자율주행·AI 반도체 등 7대 선도 분야를 집중 지원하는 전략입니다.


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반도체 중심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바이오, 방산, AI, K-컬처(게임·푸드·뷰티) 등으로 성장 축을 넓혀야 합니다. 정부는 이들 분야에 올해만 30조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도 탄소중립 전환과 함께 제고해야 합니다.


수출 시장 다변화
대중국·대미 의존도를 낮추고 신흥 시장으로 수출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KOTRA는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13개 유망 국가·지역을 분석한 ‘수출 유망시장 다변화 전략보고서’를 발간했으며, 해외 박람회 확대, 전용 물류센터 구축, FTA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수 기반 강화
고환율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국내 투자 유인을 높이고 내수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소득 불평등 완화, 중소기업 지원,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소비 여력을 확충하고, 민간 소비 개선으로 경제의 균형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중견기업 육성과 대·중소기업 상생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 상생 생태계 구축, R&D 지원 강화, 업종별 차별화 지원이 필요합니다.


인적자본 극대화
청년·중장년 고용 촉진, 기술인력 양성, 외국인력 전략적 활용을 통해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응해야 합니다. 평생교육훈련 제도 확립으로 인적자본 투자를 지속하고, 고급 전문 인력 유입을 확대해야 합니다.

구조 개혁과 생산성 향상
진입장벽 완화,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한계기업 정리를 통해 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데이터 공유 확대, 규제개혁, 생산적 금융 활성화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벤처투자 확대와 첨단산업 금융지원으로 성장 잠재력을 확충해야 합니다.

정부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2026년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환율 안정화와 민생 안정에 집중하되, 장기적으로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구조 개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한국 경제 번영의 핵심 과제입니다.



2026년  할일이 많군요

Lv79 전승지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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