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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월13일, 화요일 HeadlineNews

아이콘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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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9
추천: 3
2026-01-13 09:24:19

❒ 1월13일, 화요일 ❒

💢 HeadlineNews



*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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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역사 (1월 13일) ❒

✿2012년 1월 13일 이탈리아 
호화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 좌초



🔺️전복된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

13일(현지시각) 오후 8시 이탈리아 근해에서 승객과 승무원 4229명을 태운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가 좌초돼 32명이 희생되고 4000여명이 목숨을 건졌다.

대다수 승객은 구명정을 이용하거나 헤엄쳐 사고 해역 인근에 있는 질리오 섬으로 대피했다.이 선박에는23명의 한국인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다.

지중해를 운항 중이던 코스타 콩크르디아호는 이탈리아 서해안 티레니아해 질리오 섬 인근 해상에서 암초와 충돌한 뒤 좌초됐다.

사고는 저녁 식사 시간에 발생했다. 한 승객은 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저녁을 먹던 중 불이 갑자기 꺼지고 ‘꽝’하는 소리가 들렸다. 식기들이 모두 바닥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다른 승객은 “당시 패닉 상태에 빠졌다”면서 
“드레스를 입고 식사 중이어서 (바다에 빠지면) 얼어 죽을 것 같아 두려웠다.

뭔가를 가져올 시간이 없었다. 담요가 
지급됐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타이타닉 선상과 같은 공포스런 장면이 재현됐다”고 말한 승객도 있었다.

밑에서부터 물이 차기 시작하자 290m 길이의 크루즈선은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배를 포기하라는 명령이 떨어졌고, 구명조끼를 입은 승객들이 구명정을 타고 안전하게 대피했다. 몇몇 승객들은 바다로 바로 뛰어들기도 했다. 배에 갇혔던 50여명은 헬리콥터를 통해 구조됐다.

유람선 탑승자 가운데 승객은 3200여명이며, 선원은 1000여명이다. 승객 중 이탈리아인이 1000여명, 독일인 500여명, 프랑스인 16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유람선은 2006년에 건조된 선박으로 이탈리아 로마 인근 치비타베키아 항구를 출발해 사보나, 치비타베키아, 시칠리아, 사르데냐, 팔레르모, 칼리아리, 팔마, 바르셀로나를 거쳐 프랑스 마르세유
로 가던 중이었다. 무게가 11만 4500t인 코스타 콩코르디아호는 스위트룸 58개, 레스토랑 5개, 각종 음료를 제공하는 바 13개, 온천탕 5개, 수영장 4개 등을 갖췄다.

'이탈리아판 세월호'로 불리는 코스타 콩코르디아호는 좌초한 뒤 2년6개월 만인 2014년 7월 14일 인양되었다.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침몰 사고가 터졌을 때 콩코르디아호는 국내 언론에 자주 오르내렸다.

세월호 선장처럼 콩코르디아호 선장도 사고가 나자 승객을 버리고 도망쳤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검찰은 당시 선장에게 유기치사와 수난구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697년을 구형했다.
 
▶2012년 '한국 사상 전도사' 세종대 필립 티에보 교수 별세
▶2011년 뉴욕 '실험극 대모' 엘렌 스튜어트 별세
▶2009년 LG화학, GM에 전기차 배터리 독점공급




🔺️김반석LG화학 부회장과 GM회장

▶2006년 대원군 별장 63억, 유형문화재 26호 '석파정' 경매 통해 새 주인 맞아
▶2002년 군번1번 예비역 대장 이형근씨 별세
▶2001년 엘살바도르 규모 7.6 강진으로 1700여명 사망·실종
▶2000년 박태준 제32대 국무총리 취임
▶2000년 원로 연극인 강계식씨 별세
▶1994년 중동평화협정을 중재한 
홀스트 노르웨이 외무장관 사망
▶1993년화학무기의 전면금지를 위한 국제협정 조인식(파리)
▶1990년 윌더, 미국 역사상 첫번째 흑인 주지사로 취임
▶1990년 고르바초프, 소련에 다당제 도입 선언
▶1986년 대입논술고사 첫 실시
▶1984년 문교부, 로마자 표기를 25년 만에 정자법에서 표음주의표기법으로 통일
▶1983년 동아건설, 원효대교 서울시에 헌납
▶1982년 미국 여객기 워싱턴포토맥강에 추락, 대참사
▶1981년 월탄 박종화 별세
▶1978년 미국의 제38대 부통령(1965-69) 험프리 사망
▶1971년 대구고등법원 판사들 자체정화운동
▶1969년 서독특별사절단 내한. 동백림 사건을 둘러싼 양국관계 협의
▶1969년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 삼성전자공업주식회사 설립



🔺️삼성물산공사 시절 이병철 창업주가 전화를 받는 모습.

▶1967년 토고 군부 무혈쿠데타, 육군참모총장 정권 장악
▶1964년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씨 별세
▶1964년 제3공화국 대법원장에 조진만씨 선출
▶1963년 토고 군사쿠데타, 올림피오대통령 피살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발표
▶1962년 미국, 쿠바가 소련과 단교하지 않으면 국교와 통상을 단절하도록 중남미 제국에 제안 각서
▶1962년 문맹퇴치운동 실시
▶1958년 진보당 사건



🔺️‘진보당 사건’ 으로 재판정에 선 조봉암(왼쪽). 결국, 이듬해 ‘간첩죄’ 로 사형당했다.

▶1958년 세계저명과학자들 핵실험 정지 청원서를 유엔에 제출
▶1957년 유도회(儒道會) 분규 격화



🔺️김창숙 위원장.

▶1957년 영국 맥밀런 내각 성립
▶1957년 유엔총회에서 통일한국 미국 결의안 가결
▶1950년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자유중국 제명의 소련안 부결
▶1941년 ‘율리시즈’의 작가, 
아일랜드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 사망
▶1938년 장편만화영화 `백설공주` 첫방영
▶1930년 영국의 전기공학자 페란티 사망
▶1929년 원산 부두노동자 총파업
▶1926년 영국과 이라크 우호조약 성립
▶1916년 멕시코 대통령을 지낸 독재자 빅토리아노 우에르타 사망
▶1915년 이탈리아 아베자노 대지진으로 3만명 사망
▶1910년 대한협회 등에서 국민대회연설회 개최, 합방반대 재천명
▶1908년 청나라,영국,독일, 프랑스로부터 진포철도 차관 도입
▶1906년 에콰도르와 콜럼비아 해안에서 진도 8.8 지진 발생
▶1903년 최초의 한인 이민선 `갤릭호` 하와이 호놀룰루 도착, 한인 미주이민 시작



🔺️1903년 1월 13일, 한국 이민 102명을 태우고 호놀룰루항으로 향하는 갤릭(Gaelic)호.

▶1898년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하는 에밀 졸라의 기고문 `나는 고발한다...`가 신문 `여명`에 게재
▶1888년 미국지리학회 창립
▶1879년 독립운동가 신규식 출생
▶1874년 러시아 군제개혁 후 징병제 실시
▶1864년 미국 작곡가 포스터 사망
▶1627년 후금, 3만명의 병력으로 조선 침입 (정묘호란)
▶1572년 이퇴계 사망
▶785년 신라, 선덕왕 사망, 원성왕 즉위
▶771년 경주 성덕대왕신종 (에밀레종) 완성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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