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검찰개혁안을 발표한걸 보면
진짜 검찰들을 위해서 개혁안을 낸게 일반인들이 봐도 알정도인데
이걸 발표하기 전에 봉욱이든 국무조정 실장 윤창렬이든 정성호든 분명히 대통령한테 결제를 받았을텐데
발표를 했다는건 대통령이 보고를 받고 결제를 승인했다는거자나
대통령이 이런걸 승인을 했다고?
대통령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걸 승인한거지? 대통령은 이게 검찰개혁이 맞다고 생각한거자나
대통령이 승인을 안한거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 아녀?
대통령을 패싱한건데
도대체 대통령의 의중은 뭐지?
갑자기 이 근본적인 의문이 드네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