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유독 다시 더 날 짜증나게 하는 말들이 있는데,
저렇게 정부안으로 검찰 이식하는 행태보고
"백래시 오니 이렇게 한거다",
"경찰이 신뢰를 못줘서 그런 거 있나보다."
이러면서, 저 정부안을 보고 '기다려 봐라' 라는 태도로 지들이 위에서 안다고 느끼는 선민의식마냥 엘리트마냥 아래로 지켜본다고 생각하면서나 대통령 믿어라는 느낌으로 글 적는 사람들 있어서 짜증나서 그냥 일기장 쓰는데
1. 대체 검찰 권력 재배치하는 거에 "경찰을 못믿어서" 가 왜나오는 거임?
지금 검찰한테 그렇게 당해놓고서, 검찰권한 중 수사권을 없애버리는 게 왜 경찰이랑 연관이 있음?
원래 검사가 수사권, 기소권 다 갖고 있어서 검사의 수사권을 없애서 검사는 기소만, 경찰은 수사만 만드는데
대체 왜 "경찰은 그럼 누가 견제함?" 이러고 있는지 이해가 안감. 그런 부작용도 당연히 있겠지 제도라는 게 모두 완벽하게 작용할 수 는 없으니까 ㅋㅋㅋ 암세포 있는데, 항암치료하면 머리 빠진다고 항암치료 안할 거냔 건데 이걸 그렇게 이해하기가 힘든가?
그리고 수사권이 경찰이 뭐 더 확대 된 거도 아니고 그냥 하던 일 더 늘어난건데, 뭔 경찰 타령인지 ㅉㅉ
검찰이 구현하고 있는 핑계를 지들이 차용하는 걸 모르는 게 난 이해가 안감
2. 우리나라 사람들 참 급해 ㅎ
지금 검찰 정권으로 한 분 잃고, 이번에도 내란 당하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림? 진짜 참 속도 좋아요 ㅎㅎ
당연히 급해야하는 거 아님? 할 때 할때 빡 해야 레임덕안걸리고 다 완료시킨 채로 세상 돌아가는 거 아님? 진짜 그냥 관심없는데 아는 체는 해야겠고 .. 뭐 그런건가? 이제 원코도 없어 기회가 없음 진짜 마지막 기회임 ㅋㅋㅋㅋ 이걸 모르나? 안하면 낭떠러지인데 당연히 미친듯이 발작하는 게 정상인데 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하라고 뽑은 건데 참 답답합니다~
이런 얘기하면 또 발작한다고 ㅋㅋㅋㅋ 흥분하지말라고
이 지랄이었던거 이제 1년 됐다 ㅉㅉ 잊어선 안됨
p.s) 밑에 경찰이 잘하면 기소권 조금 나눠줄 수 있다는 개소리는 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