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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尹측, 독재자 언급하며 "대중의 자발적 동의 항상 정의롭지 않아"

언어마음문화
댓글: 23 개
조회: 1413
추천: 1
2026-01-13 17:45:27



https://www.ajunews.com/view/20260113155401979

 

 

한발 더 나아가 이 변호사는 프랑스의 나폴레옹 3세, 아르헨티나의 후안 페론,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베네수엘라의 휴고 차베스, 그리고 나치독일의 아돌프 히틀러 등을 언급하며 "이들의 공통점은 민주적인 절차나 포퓰리즘을 통한 대중의 자발적 동의,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권력을 장악하고 독재로 나아갔다"며 "독재자들은 선거를 통해 얻은 수치적 정당성을 무기로 삼아 3권을 무력화시키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며 사법부까지 장악하고 비판적인 목소리를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반국가 세력으로 규정하며 언론을 탄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사례들은 민주주의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다는 역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장면들"이라며 "존 스튜어트, 밀버 알렉시트 토크들은 다수의 전제, 다수의 폭정을 경고했다. 대중의 자발적 동의가 항상 정의롭거나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다"며 지난 총선 결과를 부정하기도 했다.





뭐래 히틀러 같은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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