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4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삼겹살이라고 해도 다 같은 삼겹살이 아니다
→ ‘비계’ 정도에 따라 삼겹살 3가지로 구분하는 방안 추진.
지방 함량에 따라
▷앞삼겹(적정지방),
▷돈차돌(과지방),
▷뒷삼겹(저지방)으로 구분해서 유통 검토.(경향)
◇한우, 4개월 빨리 키워 생산비 10% 절감...농협 소매가 선도
◇사육 기간 줄여 생산비 절감…농협 유통 일원화로 가격 거품 제거
◇돼지고기 '떡지방 삼겹살' 논란 차단…부위 세분화 도입
◇돼지고기 부위 세분화, 계란·닭고기 국제기준 맞춰 가격 투명성↑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향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3/뉴스1
2. 주한 미군 군사시설과 공항 촬영한 중국 고교생들
→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 인정하면서 ‘취미활동으로 사진을 찍는데 항공기와 버스 등을 주로 찍는다’고 해명.
변호인은 배후는 철없는 청소년들의 단순 행동이라며 관용을 호소.(동아)
평택미군기지에 주둔 중인 미 육군 헬기부대(전투항공여단). 평택미군기지에는 이런 겉으로 보이는 장비보다 더욱 중요한 핵심자산들이 주둔하고 있다. /연합
3. 원·달러 환율이 1500∼1600원대를 뚫을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 나오기 시작
→ 환율 급등은 저성장과 맞물려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대만에 추월당했고, 11년째 소득 3만 달러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K 함정’에 빠져 있다.(문화, 사설)
◇“1500원 안 넘을 듯…환율 공포 과도”
◇외환스와프 연장·엔화강세 등 효과 기대
4. ‘우리 사회 부패하다’ 57.6%
→ 전년보다 0.5%포인트 상승.
국민권익위원회,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일반 국민 1400명, 기업인 700명, 전문가 630명, 외국인 400명, 공무원 1400명 등 4530명 조사.
그러나 외국인과 공무원은 청렴하다가 50% 넘어.(서울)▼
5. 소상공인, 열에 여섯은 영업이익 300만원 미만
→ 최악 성적은 미장원.
소상공인연합회 ‘2026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
월 300만원 미만이 58.2%.
지난해 64.5%보다 6.3%포인트 줄어.(매경)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2026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월 평균 영업이익이 300만원 미만인 비율이 58.2%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자료 사진은 지난달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전경. <김호영 기자>
◇2026년 소상공인 신년경영실태조사
◇20%는 월별 평균 영업익 100만원대
6. ‘휴머노이드’
→ ‘인간’(human)을 ‘닮은’(~oid) 로봇이라는 뜻.
최근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거론하며 ‘3년 안에 로봇이 최고의 외과 의사를 능가할 것이다. 의대 진학은 비싼 취미가 될 수 있다’... 공언.(아시아경제)
7. 다시 해외 영어 캠프 붐?
→ 겨울방학을 앞두고 수요 급증.
한 유학원 원장은 ‘4년 전과 비교해 해외 단기 연수를 가는 48개월 이상 유치부·저학년이 30% 정도 늘었다’...
미취학 아동 캠프에서 하루 10시간 수업도.
부작용 우려.(문화)
8. 의사 1만명 ‘모자란다’ vs 1만 ‘남는다’
→ 의대 증원 재점화.
대한의사협회(의협), 자체 추계 결과 10∼15년 뒤 의사 수가 1만1757∼1만7967명 ‘과잉’ 주장.
반면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는 같은 기간 의사가 수천∼1만여명 부족하다고 밝힌 바 있어 정반대.(세계)
◇"의사 1만8700명 부족" vs "널뛰기 계산"…추계위-의협, 셈법 달랐다
9. 3년 새 초등 신입생 1/4 줄었다
→ 1학년 학생 수 2023년 40만 1752명에서 올해 입학할 신입생은 29만 8178명으로 추산.
초·중·고교 전체 학생 수도 지난해 501만 5310명에서 올해 483만 6890명으로 500만시대 끝.(국민)
▲ 5일 춘천 후평초등학교에서 열린 신입생 예비 소집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부모님이 제출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방도겸 기자
◇교육부 학생수 추계…2031년엔 초중고생 381만명까지 감소 예측
◇교육부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 발표
◇2031년엔 초등 1년생 22만명까지 감소
◇학생 부족에 문닫는 초·중·고 증가
◇학교 통폐합·교원 정원 등 문제 산적
10. 초등 1학년 30% 이미 시력 이상
→ 초등학교 1학년생의 30.79%가 이미 시력 이상(나안 시력 0.7 이하 또는 안경 착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 저학년 시력이 평생 시력 좌우.
약시 치료, 빠를수록 성공률 올라가.(한국)
◇초등 저학년 시력이 평생 시력 좌우
◇약시 치료, 빠를수록 성공률 올라가
◇스마트 기기 늘수록 부모 역할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