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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월15일, 목요일 HeadlineNews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479
추천: 3
2026-01-15 09:19:50


❒ 1월15일, 목요일 ❒

💢 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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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 재무, 원화 약세에 ‘구두개입’···“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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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날씨] 오전까지 곳곳에 비·눈…추위 주춤








❒ 오늘의 역사 (1월 15일) ❒   

✿1966년 1월 15일 백낙청, ‘창작과 비평’ 창간



🔺️창작과 비평.

‘창작과 비평’(창비)은 ‘문학과 지성’(문지)와 더불어 1970년대 국내 지성계에 끊임없이 자양분을 공급해 준 ‘지성의 산실’이었다. ‘창비’가 실천적 이론에 비중을 두고 문학의 현실 참여를 주장했다면 ‘문지’는 이론적 지성으로 현실에 대한 분
석과 해석을 시도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고자 했다. ‘창비’는 1960~1970년대의 지성인들에게는 ‘저항의식의 저수지’이자 ‘문학 비평의 호수’였으며 다양한 
진보 담론의 발상지였다.

이 ‘창비’를 창간한 주역은 백낙청(1938~)이다. 백낙청은 경기고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1959년 브라운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60년 하버드대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돌아와 군에 입
대했다. 1963년 서울대 영문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조교수가 된 백낙청은 순수 문학이든 관변문학이든 기성문단에 도전
하겠다며 1966년 1월 15일 132쪽 분량의 ‘창작과 비평’을 창간했다.

창간호(1966년 겨울호)에는 편집인 백낙청의 권두 논문 ‘새로운 창작과 비평의 자세’를 비롯 장 폴사르트르와 찰스 라이트 밀즈의 번역글, 김승옥과 이호철의 단편소설 등이 실렸다.

한자 표기를 줄이고 가로쓰기를 도입한 창간호 2,000부는 지식인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어 그런대로 팔려나갔으나 2호부터는 실적이 좋지 않았다.

창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은 것은, 백낙청이 박사과정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기에 앞서 ‘창작과 비평사’라는 이름의 잡지사를 설립한 1969년이었다. 

이문구, 황석영, 신경림, 김남주, 현기영, 강만길, 리영희 등 스타 글쟁이들이 창비와 인연을 맺었다.

1974년 1월 창비는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도서출판 ‘창비’를 설립해 단행본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1975년 1월 신경림의 ‘농무’, 조태일의 ‘국토’로 시작한 ‘창비 시선’은 김지하의 ‘타는 목마름으로’ 등을 잇달아 내면서 토속적이고 저항성 강한 시인들의 활동공간 구실을 했다.

창비는 유신 정권과 첨예하게 대립했다. 이호철, 송기원, 윤흥길, 조태일, 이문구, 황석영 등 창비 문인들이 ‘개헌청원지지 문인 61인 선언’(1974.1)에 대거 참여하고 1974년 11월 결성된 ‘자유실천문
인협의회’(자실) 설립을 주도하며 박정희 정권에 저항했다.
 
▶2009년 뉴욕 허드슨강에 여객기 불시착



🔺️미국 허드슨강의 비행기 불시착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
을 벌이고 있다.

▶2001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중국 방문(~20일)



🔺️중국 개혁-개방의 현장 상하이를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가운데)이 주룽지 총리와 함께 연도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01년 박세리, LPGA 클래식대회에서 우승



🔺️프로골퍼 박세리가 2001년 1월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올 시즌 LPGA투어 개막대회 LPGA클래식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2001년 백남억 전(前) 공화당 의장 별세
▶2000년 `발칸 백정` 아르칸 피살



🔺️‘공포의 인종 청소업자’ 로 불리면서 테러전문 무장단체 ‘타이거즈’ 를 이끌었던 아르칸.

▶1998년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 첫 정상회담
▶1997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내 헤브론시에서 이스라엘 철군에 관한 협정 조인
▶1992년 유고슬라비아연방 사실상의 해체 시작
▶1991년 제2차 남북체육회담 개최
▶1991년 언론인, 국사학자 천관우 사망
▶1990년 한국-알제리 국교 수립
▶1989년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차 충돌 100명 사망
▶1987년 김만철 일가 11명 북한 탈출
▶1981년 민주정의당 창당



🔺️‘민주, 정의, 복지’ 를 슬로건으로 내건 민정당의 창당대회와 대통령후보 지명대회가 1981년 1월 1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1980년 문공무, 일본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 재개설을 허가(1977년 5월 폐쇄)
▶1976년 박정희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영일에서 석유 발견해 매장량 조사중이라고 언명
▶1974년 비상보통군법회의 검찰부, 긴급조치 1호 위반혐의로 장준하, 백기완 구속 발표
▶1973년 미국, 월남전 전면정지 발표
▶1971년 이집트, 아스완 하이 댐 완공
▶1968년 이탈리아 시실리에 강진, 6,000명 사망
▶1966년 나이지리아 육군 쿠데타
▶1964년 키프로스 평화회담
▶1962년 서울시 시민헌장 선포식
▶1962년 광화문 전화국 개국
▶1957년 독립운동가 지청천 장군 사망
▶1956년 소련, 제6차 5개년계획 발표
▶1951년 파푸아뉴기니 래밍턴산에서 화산가스와 먼지 분출로 4천여 명 사망
▶1950년 한일무선전화 개통
▶1948년 분광태양사진기를 발명한 프랑스의 물리학자 델랑드르 사망
▶1946년 남조선 국방경비대 창설



🔺️1946년 1월 15일, 남조선 국방경비대원들이 행진하고 있다.

▶1945년 북조선중앙은행 창립
▶1943년 미 국방부 건물(펜타곤) 완공
▶1929년 마틴 루터 킹 목사 출생
▶1925년 소련 스탈린 집권, 트로츠키 실각
▶1919년 독일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피살
▶1918년 나세르 이집트 대통령 출생
▶1915년 윤상태, 서상일 등 30여 명 달성에서 비밀결사 조선국권 회복단 결성
▶1910년 영국 총선거에서 자유당 압승
▶1909년 나철, 대종교 창시(음력)



🔺️대종교 창시자인 나철(왼쪽에서 두 번째)은 `을사오적` 암살단 행동대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의사(義士) 이절, 나철, 홍필주, 오기호(왼쪽부터).

▶1908년 미국의 핵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 출생
▶1906년 선박왕 오나시스 출생
▶1896년 영국, 프랑스 샴보호조약 선언
▶1842년 오스트리아의 생리학자 조셉 브로이어 출생
▶1759년 대영박물관 개관



🔺️대영박물관의 전경.

▶1622년 프랑스 극작자 겸 배우 몰리에르 출생
▶1597년 정유재란🔻



▶1433년 조선, 일식 발생
▶69년 제6대 로마제국 황제 갈바 암살
▶69년 제7대 로마제국 황제 오토 즉위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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