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1차 단계평가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당초 유력한 최종 선발 후보였지만, 1차 발표 이후 불거진 '프롬 스크래치' 논란이 발목을 잡게 됐다. 정부는 중국 모델의 비전 인코더와 가중치까지 활용한 네이버(NAVER)의 AI 모델이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사업에서 독자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시드 32B 씽크'(HyperCLOVA X SEED 32B Think)를 내세웠지만, 모델 공개 이후 중국 알리바바의 오픈소스 AI 모델 '큐웬(Qwen) 2.4' 모델과 비전 인코더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5개의 컨소시엄 중 유일하게 시각(이미지, 영상)과 음성 데이터까지 처리할 수 있는 옴니모달 모델을 공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알리바바 모델의 비전 인코더를 활용했다.https://v.daum.net/v/20260115162003167----
국가대표AI 하는 이유가 AI기술독립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건데 양심이 있어야지.
오픈소스 뚝딱할꺼면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말고 그냥 니들 돈으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