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6일, 금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서울대에 1000억 기부,.. 노조가 반대한 이유?
→ 초중고 참고서 전문 ‘좋은책신사고’ 대표의 서울대 1000억원 기부(1.13일)에 대해 해당 기업 노조 등은 "그 돈은 대표 개인의 선행이 아니라 반복된 부당노동행위의 산물, 위선의 가면"이라며 대학에서 반대 기자회견.(국민)
2. 한국인 당 섭취원 1위는 사과
→ 질병관리청 6802명 대상 최신 국민건강통계.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하루 평균 3.93g으로 1위, 2위는 탄산음료, 3위는 우유...(국민)
3. 중국 서해 구조물, 진짜 양식 시설?
→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설치한 구조물(深藍)에서 양식된 연어를 지난해부터 소비자들에게 판매 중인 것 확인.
중국은 그동안에도 이 시설물이 심해 양식장이라고 주장해 왔으나 차후 군사시설물로 전용 가능성 때문에 우리나라는 우려 표명.(한국 외)▼
4. 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
→ 전세계 227개국 중 비자 없이 여권만으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의 수 188개국으로 일본과 공동 2위.
1위는 싱가포르로 192개국.(매경 외)
5. ‘되도 않는 출산율보다 청년 자살률부터...’
→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6)이 저출산 정책 직격에 공감하는 반응이 잇따라.
그는 ‘이미 태어난 아이들이 살고 싶어지는 사회가 먼저’, ‘부모 역할을 하지 못하는 부모들에 대한 관리와 개입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매경)
6.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
→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50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 이어 패소.
다만 담배의 유해성 여부에 관한 판결은 아니고 건보공단이 직접 피해자, 즉 손해배상 청구 자격이 있느냐에서 없다는 판결.(한국 외)
◇흡연 인과관계·제조사 책임 입증 총력에도 한계...“대법원 판단까지 받겠다”
◇"발병과 흡연 인과관계 정확지 않아"
◇"위험성 은폐 주장 받아들이기 어려워"
7. 하나은행, 연금수령자 대상 1% 금리 소액대출 상품 내놔
→ 국민·공무원·사학·군인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50만원까지 복잡한 절차 없이 즉시 이용 가능.
금리는 연 1.0% 고정금리,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운용되며 대출 기간은 3년이다.(헤럴드경제)
◇"연 1% 초저금리로 노후 지킨 다"...하나은행 '연금 생활비 대 출
◇4대 공적연금 수급자 대상 50만원 한도 마이너 스 대출, 고금리 시장 유입 차단 효과 기대
8. 겨울 철새 '떼까마귀' 떼 수천 마리, 전국 도심 몰려
→ 김해, 부산, 수원 ,울산... 차량, 사람에게 새똥 세례.
그러나 떼까마귀는 유해 조수로 지정돼 있지 않아 레이저로 일시적으로 쫓아내는 것 외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어 지방자치단체들은 골머리.(문화)▼
9. 정부, 소송 ‘참여자만 배상’하는 한국형 집단소송제 추진
→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피해자들만 손해배상을 받는 방식(유럽형)...
소송 참여 안해도 보상 받는 미국식 집단소송(옵트아웃)은 소송 남발 우려가 크다는 판단에서다.(아시아경제)
10. 뇌졸증(x), 뇌졸중(o)
→ ‘뇌졸중(腦卒中)’은 흔히 중풍이라고 하는 것이다.
‘졸(卒)’은 ‘갑자기’라는 의미이고, ‘중(中)’은 ‘적중(的中)’에서 처럼 ‘맞다’라는 뜻이다.
즉 갑자기 바람을 맞아 생기는 병이라는 의미다.
‘뇌출혈’, ‘뇌경색’ 모두를 포함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