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6이 폴아웃4 다음 게임이 될 예정이었다
>토드 하워드가 이 사람한테 엘더6 디렉터 자리를 약속했지만 11년간 무소식인데다가 다른 사람을 뽑음
>스카이림 성공 이후 베데스다 사내 분위기가 많이 변했다
>"당연하지만 폴아웃4가 나온뒤에도 엘더6은 개발되지 못했습니다 대신 우리는 폴아웃 76을 만들었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스타필드를요. 특히 스타필드는 다른 프로젝트들과는 달리 엄청나게 긴 프로젝트였습니다"
>20년간 베데스다에서 근무한 엘더 각본, 설정가가 2023년에 퇴사
>마소 인수 이전에도 베데스다에 문제가 있었다 주장
>시간이 지나면서 토드 하워드를 포함한 게임개발 감독 과정이 디렉터가 직접 관여하는 거보다 윗사람들이 관여하는 식으로 바뀌엇다
>그의 엘더6은 엘더시리즈의 "제국의 역습"이 될예정이었다
>엘프 우월주의자들이 악역으로 대전쟁을 일으킴으로 엘더7의 밑바탕이 될 스토리였다
엘더스크롤은 사실상 5인 스카이림에서 끝장 났고 모드도 이미 6가 어떻게 나오던 더 좋은 그래픽에 더 좋은 컨텐츠가 매일 쏟아져 나와서 엘더 골수팬들도 등 돌렸다는 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