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유전적인 병이 있어서 임신이 어렵다고 하여, 결혼 후에 일을 쉬게 하고 운동 하면서 첫째는 어떻게 운이 좋아 가졌는데.. 둘째는 몇년을 노력해도 안되고 인공수정3회 시험관 9회... 계속 안되고 애엄마는 자기가 못나니 어떻다니 자기 비판만 하고 참 힘들던 시기에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해보자...
후.. 3주전에는 갑자기 피가 나서 응급실도 갔다오고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드디어 둘째가 나오네요!
기대 됩니당!
어디 자랑하고 싶은데.. 말 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글을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