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은 “음주운전을 포함해 정확하게 6회의 전과가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음주운전이 4회이고, 1회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았다 적발된 것, 나머지 1회는 시비가 붙어 서로 멱살잡이를 했다가 쌍방 폭행으로 벌금 30만 원을 문 적이 있다”고 상세히 밝혔다.
임성근은 음주운전 횟수가 처음 알려진 내용과 달라진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30년 전 일까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 기억에 의존해 이야기하다 보니 ‘10년 전부터 3회’라는 표현이 나왔다”며 “작정하고 속이거나 기획하려 했다면 이렇게 허술하게 했겠느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