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23일, 금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증시 '5000‘ 돌파에도 투자자 절반은 돈 잃었다
→ 중앙일보가 NH투자증권에 의뢰해 약 400만 개의 고객 계좌를 전수 분석해 보니, 지난 16일 현재 손실 상태인 계좌는 전체 계좌의 50.01%로 과반을 차지했다.(중앙)
2. 증시 46년 만에 코스피 5000 시대, 최근 1년 새 3000·4000 고속 돌파
→ 그 이전엔 1000 단위씩을 넘기는데 거의 10년씩 걸려.
1000에서 2000은 18년, 2000에서 3000까지 가는 데 약 13년 6개월 걸려...(매경)▼
3. 증시는 5000돌파... 한국 경제는 작년 4분기 역성장
→ 2025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직전 분기 대비 0.3% 하락,
연간 성장률도 1.0%에 머물러. 한은은 성장률 하락 이유로 기저 효과와 건설투자 침체를 꼽았다.(매경)
◇작년 韓경제 성장률 1% 턱걸이…건설투자 부진 등에 4분기 -0.3%
◇4분기 성장률 '3년만에 최저', 한은 예상치보다 0.5%p 낮아…낙관전망 논란
◇4분기 건설투자 -3.9%·설비투자 -1.8%·수출 -2.1%…민간소비 0.3%·정부소비 0.6%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한국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 자율 운전, 사람보다 안전하다... 보험료 깎아주는 보험사 등장
→ 미국 뉴욕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시 보험료 50% 할인해 주는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중앙)
5. 중고생의 ‘엄마, 아빠카드’ 사용은 사실은 불법이었다?
→ 현행법이 금지하는 ‘카드 양도·대여’에 해당...
현행법에서 신용카드는 민법상 성년 이상만 만들 수 있었다.
이런 모순과 불편 해소위해 빠르면 3월부터 미성년 자녀도 가족카드 발급.(경향)
6. 한국 시총 33%는 외국인 소유
→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증시(코스닥 포함)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32.9%로 2024년 말 28.9%에서 1년 만에 4%포인트 상승.(한경)
*미국 18%, 일본 32%, 중국 3~5%...
◇1년 만에 29%서 33%로
◇주주환원·거버넌스 개혁 효과
◇신뢰도 높아지자 지수 밀어올려
7. 육·해·공군 사관학교, ‘국군사관대학’으로 통합
→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국방부에 권고.
1, 2학년 때 공통 수업을 받고 3, 4학년 때 각 사관학교에서 전공심화교육과 군사훈련을 받는다는 것.(한경)
육군사관학교 임관식, 사진=머니투데이
◇민관군 자문위, 국방부에 권고
8. 학부모라도 악성 교권침해자는 학교출입 제한
→ 교육부,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발표.
중대한 교권 침해가 발생할 경우 학교장이 학부모를 포함한 민원인을 출입 제한 가능.
그러나 ‘교권 침해 학생부 기재’는 포함되지 않아 교원단체 반발.(세계)
9. 금값 100만원 넘었다
→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일(21일) 기준 순금 1돈(3.75g) 매입가격은 100만 9000원.
지난해 초 한 돈당 53만원 수준이던 가격, 1년만에 거의 두배.
투자용수요 외 금 생산량 감소도 주요 상승 원인.(세계)▼
10. 미국 이민국, 이정후까지 공항 억류?
→ 서류 문제로 LA 국제공항에서 한 시간가량 억류...
미 하원의장을 지낸 낸시 펠로시 개입으로 풀려나.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단순 서류 문제로 정치적인 문제나 그런 성격의 사안은 전혀 아니다 해명.(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