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카구야 공주 이야기를 각색해서 만든 초 가구야 공주가 어제 넷플릭스에 오픈했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가구야 공주 라고 나옵니다.)
이 애니의 한줄소감은 제목 그 자체 입니다.
화려한 작화, 초호화 성우진, 개쩌는 노래등등 오타쿠를 위한 만찬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구멍이 많이 보입니다... 부실한 스토리부터 보컬라이브와 액션 파트 배분까지
그런데 오타쿠가 좋아하는거 다 때려박으니까
존나 맛있엉.........
2시간 22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며
엔딩에서 미칠듯한 여운이 몰아칩니다.
백합순애 이거 못참거든요.......크으........
여튼 오타쿠라면 무조껀 봐야함
귀멸정도만 보는 가짜 오타쿠는 조금 항마력이 부족할수 있음
일반인은 보다 끌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