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1월23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275
추천: 1
2026-01-23 09:36:08
❒ 1월23일, 금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방선거를 132일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첫 전국 선거를 앞두고 압승을 위한 ‘정치적 결단’이라는 설명인데, 정계 개편 신호탄이 될지 주목됩니다.

■정청래 대표의 기습적인 합당 제안에 민주당 내부에서는 공개 파열음이 나왔습니다. 절차적 문제와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는 반발과 지지 의견이 엇갈리면서 당내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여권의 ‘쌍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류 끝에 8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장 대표는 단식은 멈추지만 더 길고 큰 싸움을 이어가겠다며 대여 투쟁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이어 다음 달에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선고가 예정돼 있습니다. 한 전 총리가 중형을 선고받으면서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다른 국무위원들에 대한 법원의 판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에 대해 항소를 결정했습니다. 무죄가 난 부분들과 함께 양형이 구형의 절반으로 낮아진 점을 다툴 예정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오늘(23일) 국회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보수 진영 출신인 데다 각종 의혹으로 여권 내에서도 사퇴 요구가 나오는 상황이라 여야 모두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녹취 120여 개가 담긴 이른바 ‘황금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PC를 최근 임의 제출받았으며, 수사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악질적인 초국가 범죄를 끝까지 추적해 뿌리를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들이 오늘 역대 최대 규모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코스피 지수 5천 돌파가 장중에 달성된 데 대해 청와대는 특별한 입장 없이 시장 상황을 차분히 지켜보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여당은 역사적 순간이라며 정치적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코스피가 꿈의 5천 선에 닿았지만 상승세가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반도체 등 소수 대형주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중소형주와의 수익률 격차가 크게 벌어졌고, 대형주 쏠림 완화가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서울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13주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동작구와 관악, 양천구를 중심으로 급등세가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가격 접근성이 있는 지역으로 매수세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마약 범죄가 일상 깊숙이 파고든 가운데 경찰이 SNS에 떠도는 특정 은어를 추적해 수사를 벌인 결과 100명 넘는 범죄자가 검거됐습니다.

■지난해 6월 보도된 전국 학력평가 정답 사전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현직 교사 등 40여 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지난 2019년부터 6년간 치러진 13차례 수능 모의평가 모두 문제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요즘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가 화제를 모으며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유통업계가 관련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는 가운데 원재료 가격도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전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성폭행 이전부터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며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남 광양 백운산 자락과 부산 기장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강풍과 한파 속에 진화 작업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고, 산림 피해는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 개인 연락처나 SNS를 통한 학부모 민원 접수가 전면 금지됩니다. 교육부는 학교 대표번호와 온라인 시스템 등 공식 창구로 민원을 일원화해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에게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이 통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가족 회사를 이용해 소득을 고의로 빼돌렸다는 혐의로, 연예계 전반에 가족 법인·1인 기획사 탈세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파의 고비는 넘겼지만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예년보다 5도가량 낮은 추위가 주말과 휴일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