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저께는 코스피 5000달성일 이었음.
저번 APEC 축제 도중 별 의미도 없는 재판 중지법 발안해서
분위기 씹 말아먹음
까놓고 말해서
정치 시사 방송으로 호감도 올려 놓고서 뒤통수 치는 정치인들 숱하게 널렸는데 왜 그 전형인 사람을...
난 솔직히 저 인간이 분위기 좀 좋으면
대통령한테 아부하거나 자기한테 이익인 리스크 던져서 은근슬쩍 묻어가려는 음흉한 인간으로 밖에 안 보임
당대표로서도 국회의원으로서도 자질에 의심밖에 안감
열혈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왜 저 사람을 이렇게 이 악물고 지키려는 건지도 모르겠음.
조국도 말 나와서 하는 말인데, 죄질보다 훨씬 강한 처벌과 질타를 받은건 맞지만. 꼭 그 사람이 다시 정치판에 나와야겠나??
진보 진영 올드비한테나 향수지 미래를 생각하면 리스크 밖에 없는데 왜 꾸역꾸역 어깨동무하고 함께가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