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서 유명한 밀면집이 있었슴. 근데 이것들이 매해 세금신고를 4800만원만 신고해서 세금을 한푼도 내지않음
누가 신고를 넣은건지 모르겟지만 국세청에서 출동함. (오래된 이야기라 이당시에 현금거래와 현금유도한듯)
여름 가장 더운날 하루 국세청직원이 오픈과 동시에 계산대에서 영업종료까지 꼼짝안하고 카운팅함
이날 매출*365일 *10년치 세금 때림 매출장부도 없었슴 업장측에서 증빙할만한게 1도 없슴
결국 대출받아서 세금내고 폐업함. 그래서 현재 가야밀면 본점은 없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