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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가 시점에서 보는 차은우

달리는관
댓글: 15 개
조회: 2084
추천: 1
2026-01-26 13:59:24

왜 자꾸 차은우씨가 본보기니 괘씸죄니 하는 쉴드가 나오는지는 이해합니다.아이돌-우상-은 지지가 아니라 숭배의 대상이니까요.자신이 숭배하는 신상을 망치로 때려부수는걸 좋아할 신도는 없습니다.
예. 차은우씨 얼굴 잘 생겼지요. 호감가는 외모이구요.하지만 탈세는 열애설이나 발언논란 같은것과는 전혀 다릅니다.국가와 개인이 서로 어떻게든 덜내고-더 받아내려 하지만룰을 어기는게 들키는건 절대 안되는 카드게임판과 유사합니다.
간단히 쉽게 설명드리면실수로 한 과세 누락은 양측이 낙장불입 소리하며 웃어넘어갈 수 있지만밑장빼기하면 손모가지 날아갈 각오를 하고 패를 돌리는게 고의적-악의적 탈세입니다.고의 탈세가 들킬 경우 내려치는 '오함마'는 완전히 합법이지요.게다가 상대는 노름꾼이 아니라 국가입니다.망치 크기와 내려치는 속도도 전적으로 국가의 최대 전력이 나오고요.

망치가 너무 크다고 억울해 하는건.. 밑장빼기 걸린 시점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고광렬이, 아니 차씨는 첫판부터 장난질을 치다 걸린겁니다.

고니 말처럼, 확실하지 않으면 국가를 상대로 밑장빼기 승부를 보려하지 마세요.
손모가지 걸고 하는건 놀이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Lv62 달리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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