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838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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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 여론조사 했다는데 저렇게 압도적으로 찬성이 나왔다구요? 전국은 물론 전북도민들까지?...
국제 스포츠종합대회 전국 어디든 하지말자고 하는 현실주의적인 국민들이 늘어난줄 알았는데..애매하네..ㅡㅡ
게다가 총 사업비가 7조 가량되는데 국비가 저기서 7할이상은 될거라 봅니다...
사우디가 포기한 동계아시안게임도 강원도가 유치하지말자는 목소리도 나오는 마당에..
전북올림픽은 아무리 다른 지자체들과 같이 하는 경기 분산이 많고 그렇다해도 7조가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최종후보에 들어야하고 올 연말즈음에 최종 개최지 선정도시가 발표됩니다.
전북은 새만금이 애증 그자체라 잼버리 망했어도 행사 포기 못하고있고 지방선거때도 후보자들이 이거 꼭 성공 시키겠다고하는 공약만 내걸려나요? 소수정당 후보자들은 원점 재검토 공약 거는분들도 있겠지만.
1. 주요 공식 유치 추진 도시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국내 후보 도시)
인도: 아마다바드
인도네시아: 누산타라 (신수도)
튀르키예: 이스탄불
카타르: 도하
칠레: 산티아고
2. 유치 의사 표명 및 검토 도시
이집트: 신행정수도
독일: 베를린, 뮌헨 등 (국가 차원 검토 중)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헝가리: 부다페스트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연합
이중에 심각하게 더운 날씨때문에 여름 개최가 어려운곳이 인도,인도네시아와 중동아랍권 국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인도는 그냥..다들 아시다시피 국제대회 안했으면 하는 위험요소 많은 이미지의 나라..)
기름국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하계올림픽을 11~12윌에 하는것도 웃긴일임.월드컵이랑은 다르죠.
중국도 또 노리지만 경제사정때문에 적극적인지는 의문이고,
개인적으로는 튀르키예 독일 칠레중에서 열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