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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호주 국경일, ‘침략의 날’ 집회와 반이민 시위로 얼룩져

빈센트멧젠
댓글: 1 개
조회: 785
추천: 1
2026-01-27 14:56:17

호주 국경일, ‘침략의 날’ 집회와 반이민 시위로 얼룩져

호주 국경일인 1월 26일을 맞아 전국에서 ‘침략의 날(Invasion Day)’ 집회가 열렸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호주 건국이 원주민에게는 침략의 시작이었다며 역사적 재평가를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일부 지역에서는 이민에 반대하는 시위도 벌어져 상반된 목소리가 나타났습니다.

Australia Day를 둘러싼 논쟁은 원주민 권리, 식민지 역사, 국가 정체성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집회가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며 호주 사회의 깊은 분열과 갈등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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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경일인 1월 26일은

1788년 1월 26일, 영국 해군 아서 필립 선장이 이끄는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가 시드니 코브에 상륙한 날입니다.

이 날을 계기로 영국의 호주 식민 통치가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호주 정부와 다수 시민에게는 현대 호주의 탄생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여겨집니다.

반면 원주민(애버리지널)들에게는 땅을 빼앗기고 탄압이 시작된 날로 인식됩니다.

그래서 원주민과 지지자들은 이날을 **‘침략의 날(Invasion Day)’ 또는 ‘애도의 날’**로 부르며 기념일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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