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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저임금 때문에 일자리가 사라졌다

아이콘 Watanabeyou
댓글: 21 개
조회: 1641
2026-01-28 10:35:01
머니S
최저임금의 역효과… "청년 고용 사다리 걷어찼다"

청년의 삶을 개선하겠다던 노동 정책의 선의가 역설적으로 청년 일자리를 파괴하는 부메랑이 됐다. 최저임금 인상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초단기 쪼개기'로 전락시켰고 획일적인 주 52시간제는 소득이 줄어든 청년들을 비자발적 'N잡' 전선으로 내몰았다. AI(인공지능)발 충격까지 겹치며 인건비 부담을 줄이려는 기업들의 채용 감소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머니S가 파이터치연구원에 의뢰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현재의 노동 정책 기조가 이어질 경우 청년(20~29세) 취업자 수가 2024년 361만명에서 2030년 344만명으로 약 17만명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저숙련 노동자뿐만 아니라 석·박사급 전문 인력까지 일자리 위협을 받는 전방위적 '고용 절벽'이 예고됐다.

Lv86 Watanab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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