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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 끝에 숨진 10대…매일 손주 기다리는 할머니

단호한단호박
댓글: 14 개
조회: 1450
2026-01-29 18:01:18


A군은 지난해 7월 중고로 70만원에 구매한 오토바이를 B군에게 140만원에 강매했다. 당시 B군의 수중엔 70만원밖에 없었고, 남은 금액은 강매 당한 오토바이를 활용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갚았다.


하지만 A군은 "입금이 늦었다"며 '연체료' 명목으로 추가 금전을 요구했다. B군이 뜯긴 돈만 5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A군은 B군을 수시로 모텔에 감금한 채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이후 B군은 누군가의 신고로 경찰에 무면허로 입건되고 오토바이도 압류됐다. A군에게 돈을 가져다줄 방법이 없어진 B군은 A군의 보복을 두려워하다 결국 지난해 8월19일 새벽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할머니에게 미안하다고 전해달라"는 말을 남긴 채 세상을 등졌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29n0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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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3년???

Lv83 단호한단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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