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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직 정보사 블랙 요원 "무인기 대학원생은 '단순 협조자' 아닌 '정식 공작원'"

아이콘 됴됴
댓글: 10 개
조회: 1817
2026-01-30 18:57:33



핵심 내용

  • 정보사가 민간 무인기 북한 침투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대학원생 오 씨와의 관계를 여당 의원실에 축소 보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 정보사는 오 씨를 '협조자'로 보고했지만, 전직 정보사 공작관은 오 씨가 '정식 공작원'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 오 씨가 정보사로부터 공작금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았다는 사실이 '정식 공작원' 주장의 근거로 제시됨.

상세 내용

  • 정보사 보고: 정보사는 부승찬 의원실에 오 씨를 '협조자'라고 보고.
  • 전직 공작관 주장: 오 씨는 단순 협조자가 아닌 '정식 공작원'일 가능성이 높으며, 공작금 정기 지급이 증거라고 주장.
  • 공작원과 협조자의 차이: 공작원은 협조자보다 높은 등급으로, 정보사와 계약을 맺고 공작금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음.
  • 오 씨의 진술: 군·경합동조사TF 조사에서 오 씨는 정보사로부터 매월 100만 원의 활동비를 받았다고 진술.
  • 정보사 인적 네트워크: 정보사는 후보자, 협조자, 공작원 순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관리하며, 공작원은 고급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협조자 중에서 선정됨.
  • 무인기 사건 연루 의혹: 오 씨가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배후에 정보사가 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오 씨는 정보사 공작금으로 무인기를 제작했다는 의혹을 부인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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